반응형 지하철 무개념녀1 지하철 무개념녀 이야기.. 어제 본 기사의 내용이다... 지하철에 젊은 여성이 개를 데리고 탔다. 바로 노약자석으로 이동해서 앉는다. 먼저 앉아 있던 4~50대쯤으로 보이는 아줌마가 기겁을 하며 막말을 한다. 교양없이 지하철에 개를 데리고 타느냐며.. 더러운 개 데리고 당장 내리라며... 난리를 치고... 지하철 객차 안에 있는 비상용전화기로 역무원에게 신고를 하기까지 했다. 그러는 와중에도... 맹인안내견과 시각장애인은 조용히 있었다.. 기사 내용을 보니.. 해당 역무원에게 인터뷰를 한 내용도 있었다. 아무리 설명을 해도 받아들이지 않고 화를 냈다며.... 가뜩이나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가 잘 되어 있지 않은 시대에... 참으로 화가 나는 일이다.. 요 사건을 접하면서 생각난 건데... 노약자석은 노인들만을 위한 자리가 아니다. .. 2011. 7. 1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