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일상8 언제나닷컴 11주년을 자축하며. 언제나닷컴. http://unjena.com/ 나의 개인블로그. 지금과 같은 형태의 블로그를 만든 것이 11년전. 2006년 8월 14일이다. 블로그를 열었던 첫날의 방문자수는 35명. 11년간 최저 하루 방문자수는 10명. 최고 하루 방문자수는 225,965명. 현재 하루 평균 방문자수는 1000여명. 현재 공개된 포스팅의 수는 690개. 11년간 누적방문자수는 496만명을 넘었다. 작년 10주년 기념으로 정리했을 때보다, 1년동안 포스팅은 90개가 늘어났고, 방문자는 100만명이 더 들어왔다. 개인적으로 11주년 기념으로 누적 500만 돌파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지만, 이번달 안에 돌파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것 같다. 만으로 11년, 햇수로는 12동안 유지한 나의 블로그 언제나닷컴. 특별한 주제.. 2017. 8. 14. 2016년 8월 9일. 오늘의 하늘사진. 소나기가 내렸던 8월 9일. 치맥후에 빙수를 먹었던 날. 인계동에서 RX100M3로 찍은 하늘. 2016. 8. 14. 2016년 8월 8일. 오늘의 하늘사진. 몇 년 전. 매일같이 하늘 사진을 찍고 싶은 생각이 들었었다. 그래서 며칠 동안은 사진을 매일 찍었고. 하루 이틀간 블로그에도 올렸었다. 이내 시들시들. 이번 주부터 다시 하늘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잘은 못 찍더라도. 그냥 뭔가를 기록하고 싶었다. 아무 의미 없는 하늘 사진이지만. 그냥 쌓이다보면 뭔가 느낌이 색다르지 않을까 하고. 2016년 8월 8일. 수원역 근처에서 와이프와 함께 저녁 먹으러 가다가 RX100M3로 찍은 하늘. 2016. 8. 10. 2014년 7월 11일. 오늘의 하늘사진. 비구름이 몰려올 때의 흐림과는 다른. 왠지 모르게 뿌옇게만 보이던 오늘. 일이 안 풀려 짜증이 가득했던 기분탓이었을까. 간신히 찾은 구름마저 흐릿하게만 보였다. 2014. 7. 11. 2014년 7월 10일. 오늘의 하늘사진. 태풍 너구리가 물러간 뒤, 폭염이 시작된 오늘의 하늘. 구름은 참으로 높이 떠 있었다. 오랜만에 파란 하늘을 보는 것 같은 기분. 2014. 7. 10. [MX, m50.4] 고스톱. 가야 할까.멈춰야 할까.이리저리.갈팡질팡.우왕좌왕.헷갈리고.망설여지는. 잠깐. 그러고보니... 너마저 커플이더냐... 2013. 11. 29.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