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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2

기아타이거즈 이대형 KT특병지명 발탁 2013시즌 종료후 FA선언하며, 4년 총액 24억원에 계약. LG트윈스에서 기아타이거즈로 옮긴 이대형선수. 2013시즌 당시 2할3푼7리에 불과한 타율과, 주특기인 도루도 13도루에 그치며, 이대형은 끝났다는 평가까지 받았는데요. 이에 기아가 24억에 FA를 체결하자, 오버페이가 아니었냐는 평도 많았습니다. 허나 이대형은 2014시즌, 3할2푼3리의 커리어하이를 기록하며, 완벽히 부활하였고 오히려 염가계약이었다며, 성공적인 FA사례로 꼽힐 정도였습니다. 내년 시즌, KT의 참가로 각 팀들이 보호한 20인 외에, 한명을 특별지명할 수 있는데요. 전부터 각 팀들의 팬들은, 20인보호명단을 만들어 보며 누가 이적할 것인지 예상해 보기도 했었습니다. 오늘 새벽. 스포츠서울의 단독보도로 발표된 명단에서, 바로 .. 2014. 11. 28.
두산베어스와 엘지트윈스의 플레이오프 3차전. 최재훈 선수의 명품 홈블로킹 장면. 조금 전 경기가 끝난,두산베어스와 엘지트윈스의 플레이오프 3차전.경기 중반까지 잦은 수비 실책으로 팬들을 실망시켰는데요.경기 후반부엔 잇따른 명품 수비들이 팬들을 흥분시켰습니다. 특히 9회초.엘지트윈스가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던 순간.두산베어스의 외야수들의 명품 송구와 최재훈 선수의 멋진 홈 블로킹으로, 엘지트윈스에게 점수를 내주지 않고 승리를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프로야구 최고의 빠른 발을 지닌 선수 중 하나인 이대형 선수.그런 주자의 홈 질주를 막아내는 임재철 선수의 송구와 정확하게 블로킹에 성공하는 최재훈 선수. 그리고 마지막 승부처.1,2루간 사이로 빠지는 안타를 두산의 우익수 민병헌 선수가 캐치하여,홈으로 뿌립니다.이때 홈으로 들어오던 문선재 선수와 충돌한 최재훈 선수. 영상 중간에 다른 각도의.. 2013.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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