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아시하라 스나오1 [책 리뷰] 청춘, 덴데케데케데케 청춘, 덴데케데케데케~ 구매하기 클릭 아시하라 스나오 지음, 이규원 옮김 제27회 분게이 문학상, 제105회 나오키 상을 수상한 청춘 밴드 소설. 제목의 '덴데케데케데케'는 트레몰로 글리산도 주법으로 연주되는 벤처스의 '파이프라인' 도입부의 의성어. 제목처럼 신나고 순수한 열정으로 록에 열광했던 네 명의 전사들이 3년간 펼쳤던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나오키 상 수상작이기에 보았다.. 내가 좋아라 하는 청춘소설이기도 했고.. 어찌 보면 최근 청춘밴드영화에 자주 등장한 소재라 생각했다.. 시골학교의 촌뜨기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자신들만의 밴드를 결성하고.. 허접한 음악실력에서 점차 발전하며.. 결국엔 멋드러진 공연을 펼친다.. 뭐.. 저러한 내 예상은 어느 정도 들어맞은 게 사실이다. 줄거리 .. 2006. 11. 2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