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쉘 실버스타인1 [책 리뷰] 아낌없이 주는 나무 아낌없이 주는 나무 - 나뭇잎에서 밑동까지 구석구석 사랑을 내어 놓는 셸 실버스타인 글 그림, 이재명 옮김 '아낌없이 주는 나무' 라는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나 역시 당연하게도 이 이야기를 알고 있었다. 아주 얇은 책이다.. 글씨도 많지 않은 이야기다.. 그 짧은 이야기를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십수년이 흐른 뒤에 다시 마주한 이 이야기 앞에서 난 눈물을 쏟고 말았다. 내 기분이 우울했던 것도 아니다. 지극히 평범했던 상태.. 굳이 나누자면 좋은 편이었던 상태에서 무심코 집어든 이 책 앞에서 눈물이 흘렀다.. 이 책은 다른 말이 필요없다. 일단. 무조건 보라는 말 밖에는. 본 사람은 안다. 이 책이야말로 2006년 내가 읽은 최고의 책이었다. 평점 ★★★★★ 인상깊은 구절- ...... 2006. 12. 1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