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상조1 상조회사 폐업하고도 버젓이 영업 논란. 국민상조 피해 줄이는 방법. 오늘 JTBC에서 보도한 기사입니다.경기도 김포시에 있는 한 상조회사. 이 상조는 회원수만 9만 명, 220여 개 업체 중 20위 안팎의 회사였지만, 사업을 확장하려다 실패하고 폐업을 했습니다. 회원들은 납입금의 50%만 상조공제조합을 통해 돌려받을 수 있는데요.회원들과 직원들의 피해를 합치면 350억 원으로 추정됩니다.그런데도 회사는 사정을 모르는 회원들에게 지금도 추가 납입금을 받고 영업도 하고 있습니다. JTBC 뉴스에서는 업체명이 공개되지 않았지만,뉴스상의 상품페이지와 주소를 토대로 확인하면 국민상조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미 7월 5일 폐업을 한 상태에서도 추가 납입금을 받고 있어, 보장은 전혀 받지 못하는 돈을 가입자들이 내고 있는 겁니다.이미 냈던 돈을 돌려받기도 힘든 상황에서,최소한 계속 .. 2016. 7. 1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