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닐 스트라우스1 [책 리뷰] The Game THE GAME - 발칙한 남자들의 위험하고 도발적인 작업이 시작된다 닐 스트라우스 지음, 한정은 옮김 주말 밤마다 여자들을 유혹하기 위해 술집과 나이트클럽을 배회하는 '픽업아티스트'의 세계를 소개하는 논픽션. 여성에게 작업하는 기술을 가르치는 21세기 '남성용 차밍스쿨'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뉴욕타임스」기자 출신의 지은이 닐 스트라우스는 픽업아티스트를 취재하다가, 그 자신이 세계 최고의 '픽업아티스트'로 거듭난 인물이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작업의 법칙이라는 말에.. 여성에게 작업하는 기술들이 남긴 비법서같은 느낌을 받았다. 홍보문구도 다분히 그런 쪽으로 작성된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은 '픽업아티스트'... 우리나라식으로 바꾸자면.. '작업이 예술일 녀석' 으로 표현할.. 제목에 걸맞.. 2006. 12. 1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