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강선마을2 일산 문촌16단지, 강선14단지 리모델링사업 시공자 윤곽 드러나. 선거철 떠들썩했던 1기 신도시 재건축 규제완화가 수개월째 표류하는 가운데, 1기 신도시에서 리모델링을 추진하던 단지들은 속속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1기 신도시 중에서 상대적으로 늦게 리모델링 주택조합이 설립되었던 일산에서도, 리모델링사업을 맡게 될 시공자들의 윤곽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 먼저 일산신도시에서 최초로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게시했던 강선14단지. 지난달 29일 열린 1차 현장설명회에 입찰자격을 충족하지 않은 채 참관만 했던 현대건설이, 2차 현장설명회에는 정식으로 참여해 현대건설 단독 참여로 인해 2차 유찰되었다. 조합측은 지난 22일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참여했던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 통보하였다. 리모델링 시장에 첫 진출한 지 2년도 되지 않아 누적 수.. 2022. 7. 25. 일산 최초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선 강선14단지. 일산신도시 최초의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이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일산 최초로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던 강선마을14단지두산(이하강선14단지) 지난 21일 게시된 시공자선정 입찰공고에 따라 현장설명회가 열린 6월 29일, 입찰조건을 충족한 건설사가 없어 1차 유찰되었다. 조합측은 다음날인 30일 재입찰 공고를 게시하였다. 2차 현장설명회는 이달 15일에 열릴 예정이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 50억원 중 현장설명회 전까지 10억원을 현금 입금하여야 한다. 앞서 열린 1차 현장설명회에 참관했던 현대건설사가 2차에는 입찰조건을 맞춰 참여할 지 주목된다. 현대건설은 최근 산본무궁화주공1단지의 시공사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해 첫 리모델링 시장 진출 이후, 올해 초까지 리모델링 사업 광폭수주를 이어가.. 2022. 7. 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