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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8. 1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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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볼 때부터 설렜다고 말 안했어
혼자 많이 좋아하고 아팠다고..
정말 보는 것만으로도 참 행복하다고 말하지 않았어..
그냥 나 미친놈이다. 어쩔래.
그랬어..원래 뻥을 잘 쳐서 말도 더듬지도 않고..
꿋꿋하게.." by.민호

"난 여자랑 있었던 일을
여기저기 떠벌리는 놈이 좋다고 생각 안해" by.미리


"이런 상황에선 아무 말 안하는 게 나을 껄.
미안하다고 실수라고 다신 그런 일 없다고
그런 말 밖엔 할 말이 없잖아.." by.수희


"때론 솔직한게 사람 잡잖아..몰라도 될 일인데.."  by.수희

"기대고 싶으면 벽에 기대!
사람 힘들게 징징대지 말고..
여자가 뭐 유세냐!
기집애들이 뻑하면 남자들한테 기대려고 하고..
남자도 지 한몸 살기 힘들어.." by.호철

"너는 아무렇지 않을 수 있는데
나도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나 흔들려.." by.수희

"할 말이 없다..
아니 할 말은 많은데 할 수가 없어.." by.민호


"치마 좀 내리지 그래
그렇게 터진 치마 입고
다리 꼬고 장딴지가 훤히 보이게 앉았는데
어느 남자가 안 보고 배겨.."  by.민호


"자식 싫어하는 애비가 어딨냐." by.민호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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