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갑질1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갑질 논란으로 사퇴. 지난해 4월,경비원을 폭행하며 이름이 알려졌던 미스터피자 회장 정우현.당시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자 정 회장은 피해 경비원에게 직접 찾아가 사과하지 않다가,뒤늦게 찾아가서 더욱 큰 원성을 샀던 적이 있습니다. 그보다 앞선 지난해 3월.미스터피자 가맹점주들은 7만원대면 살 수 있는 치즈를,친인척들 회사를 통해 9만원대에 공급하며 폭리를 취했고,가맹점주들은 삭발투쟁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미스터피자는 가맹점주들과 상생협약을 맺어놓고,그와 상반된 태도로 가맹점주들을 몰아세우며 거듭된 갑질행세를 이어갔습니다. 식자재대금을 카드결제로 협약해놓고 이를 요청하면 폭언을 일삼기도 하고,광고비를 가맹점주들에게 전가하며 본사가 부담해야 할 광고비를 횡령했다는 의혹도 있고, 회장의 자서전을 가맹점주들에게 수백권씩 강매하기도 했.. 2017. 6. 2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