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0/09/011 독일여행 - 01. 프랑크푸르트행 비행기에 몸을 싣다.. *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조금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여행갈거야. - 어디로? 독일. - 왜? 독일어 잘 해? 아는 사람 있어? 아니. - 그런데 왜??? 독일여행을 가기 전, 모든 사람들과 위와 같은 대화를 똑같이 반복했습니다. 독일어를 잘 하는 것도 아니고, 아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누구랑 같이 가는 것도 아니고... 혼자서 그 먼 곳으로 아는 사람도 없이, 할 줄 아는 말도 없이, 무작정 가겠다는 제게 돌아오는 대답은 매한가지. - 미쳤냐? 결국 미쳤냐는 소리를 수도 없이 들으면서도 결국 출발일은 다가오고 저는 공항에 갔습니다. 우선 키오스크에서 탑승권을 출력했습니다. [키오스크란? 참조 : 키오스크 체험하기 ] 수하물을 맡기고 나서 자동출입국등록을 하였습니다. [자동출입국등록이.. 2010. 9. 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