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1 09:26
원래 혼자 기차 여행을 하려다가.....
뜬금없이 백수가 된 친구들이 생겨서...
놀러가자-
그래-
어제 갑자기 여행가기로 하고
갑자기 방 예약...
잠시 후면 서울을 떠나 해운대로 출발하는데.....
지금 현재 부산 날씨는...
비가 오는 꾸물꾸물한 날씨...ㅠㅠ
바다에 몸 담그러 가는 건 고딩 때 이후로 첨인 듯한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장난하는 것도 아니고....흠..
오늘은 뭐 유명관광지나 돌면서 사진이나 찍고..
내일부터 바닷가에서 신나게 놀아야 할 듯....orz..
뜬금없이 백수가 된 친구들이 생겨서...
놀러가자-
그래-
어제 갑자기 여행가기로 하고
갑자기 방 예약...
잠시 후면 서울을 떠나 해운대로 출발하는데.....
지금 현재 부산 날씨는...
비가 오는 꾸물꾸물한 날씨...ㅠㅠ
바다에 몸 담그러 가는 건 고딩 때 이후로 첨인 듯한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장난하는 것도 아니고....흠..
오늘은 뭐 유명관광지나 돌면서 사진이나 찍고..
내일부터 바닷가에서 신나게 놀아야 할 듯....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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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제1동 | 해운대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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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 2010/07/29 23:36 | DEL
고등학교 다닐때 만난 힘이되는 친구녀석. 20대 초반에 같이 술마시고, 겜방가고.. 회사 다니면서도 인천가면 만나서 놀고 했었는데, 일때문에 부산에 간지 1년이 좀 더되었다. 작년 여름쯤에 한번 놀러가고, 이번에 또 갔는데, 해운대 앞바다는 갈때마다 마음에 든다. 친구의 퇴근시간까지 바닷가에서 백사장도 거닐고, 가지고온 책도 좀 읽고, 저녁에 친구와 만나서 청사골의 수민이네서 장어구이에 소주 한잔하고.. 이집에서 제일 맛있다는 라면도 먹었다.(라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