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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9

오랜만에 구입한 음악 CD... 어느 날 우연히 보게 된 무대... 국카스텐 - 비트리올 MBC의 음악여행라라라 라는 음악프로그램에서 f(x)가 화면에 잡히고 있었다. f(x)는 큰 관심을 두는 그룹이 아니었었기에, 그냥 채널이 돌아갈 뻔 했다. 음악 소리가 들리기 전까진... 처음엔 화면을 가득 채운 f(x)가 눈에 띄었지만, 이내 배경에 깔리는 음악소리에 빠져들게 되었다.. 차분한 간주부분이 지나고... 화악!!!! 말 그대로 확!! 끌리는 보컬이 울려퍼졌다. 아..!! 국카스텐.. 난 그들의 노래를 찾아봤다. 뭐 하나 빼 놓을 거 없이 모두 내 마음에 쏙 들었다. 어느새 내 핸드폰엔 결제완료 문자가.....(__).... CD -> 무단음원 -> 유료음원... 이렇게 음악감상의 유입경로가 변화된 후로... CD 구입은 자주 하진 .. 2010. 7. 2.
리뷰를 작성하면 결제금액을 돌려준다?? "50샵" 블로그를 방치한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가, 다시 슬금슬금 포스팅을 재개하기 시작한 지 어언 두 달쯤... 예전에 한창 블로그 활동을 할 무렵, 관심이 있었던 블로그 수익 모델들을 다시금 둘러보았습니다. 다음에서 의욕적으로 런칭했던 한국판 애드센스.. 애드클릭스는 서비스가 종료되었고.. 블로거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았던 구글의 애드센스는.. 현상 유지만 하고 있는 듯 하였고... 블로거들이 포스팅을 하면 수익을 나눠주는 프레스블로그 형태의 사이트는, 의외로 많은 업체들이 새로 생겨난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 중 선두주자였던 프레스블로그에 오랜만에 방문을 하게 되었는데, 꽤 다양한 메뉴들이 새로 생긴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메뉴가 있었는데, beta 마크가 아직 붙어있는 50샵. 예전에는 .. 2010. 7. 2.
[★★★☆] 카메론 디아즈의 매력발산! 나잇 & 데이 일전에 이 예고편을 본 적이 있다. 아마 국내 개봉을 꽤 앞두고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의 만남만으로도 꽤나 구미가 당기는 작품이었다. 그러다, 시간이 흐르고 기억이 희미해져 갈 무렵, 개봉 소식이 들렸다. 호평일색은 아니었다. 어느 정도 예상한 반응이었다. 애당초 타임킬링 성격이 강한 영화였으니, 나 역시 그러한 목적으로 극장을 찾았다. 한 마디로 '이런 영화'다운 작품이었다. 차이점이 있다면, 주연 배우들의 무게감. 그 중에서도 특히 카메론 디아즈에 의한 영화였다. 톰 크루즈의 캐릭터는 기존 영화들에서 자주 보았던 이미지였다. 물론 카메론 디아즈 역시 기존 작품들에서 보였던 이미지가 크지만, '맹한 매력'이 돋보이면서 영화의 분위기를 살렸다. 아마 카메론디아즈가 아니었다면, .. 2010.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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