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1 22:12
저 맑고 투명한 피부를 보라!!
깔끔한 필체로 새겨진 이름!!
단순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단아한 모습!!!
깔끔한 필체로 새겨진 이름!!
단순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단아한 모습!!!
하악하악!!
갖고 싶다...ㅠㅠ
헌데 저걸 갖기 위해선 티스토리 백일장에 참가를 하여야 한다니!!
백일장이라니..orz..
흠..아쉬운대로 백일장이랄 것 까진 없고..
그냥 티스토리에 대한 몇 가지 썰을 풀기로......
티스토리에 처음 가입한 것은 2006년....시....십...음..
암튼 언젠가였군요.
작년에 웹호스팅을 받아 태터툴즈를 설치하고 열심히 블로깅을 할 무렵..
이상하게 티스토리티스토리 이런 것이 언급된 블로그들이 보였고..
점점 티스토리의 장점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역시 티스토리의 최대 장점이라고 한다면 무한트래픽.
당시만 해도 웹호스팅을 통해 1G의 트래픽을 유지하고 있던 제게는 아주..
상당히 굉장히 매력적이.......
지는 않았다.
사실 고작해야 하루에 1기가 트래픽 중 10%도 못 채우던 시절이었으니까.
무한트래픽과 더불어 등장하는..
무제한용량.
이 역시 1G의 계정용량이었던 호스팅에 있어서..
무제한용량이라는 것 또한..
굉장히!!!
매력적이진 않았다.
원래 텍스트를 지향했기에..
고작 스킨에 있는 이미지를 제외하고는 딱히 용량을 잡아 먹을 포스팅이 없었으니까..
하. 지. 만.
우연찮게도..
실시간검색어1위에 올랐던 글의 검색결과에..
포스팅이 뜨면서..
불과 두시간만에 1기가 트래픽이 오버되는 현상을 겪고..
백업용으로 준비했던 티스토리로 옮기기로 결정..
쩝..
당시만해도 굉장히 힘들게 얻었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은...
뭐...'-';;
암튼..
그리고..디카를 사고 이미지를 몇 번 올리면서..
트래픽이나 용량의 압뷁에서 벗어난 것을 느끼면서..
태터와 티스토리를 갈팡질팡하던 마음은 확실히 티스토리로 쏠림..
하지만..
그 후에도..딱히 용량이나 트래픽 오버할 일은 없었는데..
블로거뉴스가 외부블로거에게도 오픈된 이후..
어쩌다 한 번 방문자가 많아질때면..
전무후무..유일한 트래픽오버의 추억이 떠오르면서..
역시 티스토리로 옮기길 잘했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카메라를 장만하게 되고..
직접 찍은 사진을 올리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정말..
티스토리의 무한용량의 은총에 굽신굽신~
암튼..
이제는 티스토리가 정말 미친듯한 삽질을 하지 않는 이상..
다른 곳으로 블로그를 옮기거나 할 생각은 없네요.
스킨 바꾸는 것도 못해서 한참 헤매곤 하는데....
블로그를 바꾸는 건 감히 엄두가...;;
암튼 두 줄로 요약하자면..
티스토리가 좋고 티스토리가 익숙하니 앞으로도 티스토리를 쓰고 싶다..
그치만 난 꼭 티스토리 도장이 갖고 싶다.....랄까요? ㅎㅎ
티스토리 도장...정말 갖고 싶어요 ㅠ-ㅠ
갖고 싶다...ㅠㅠ
헌데 저걸 갖기 위해선 티스토리 백일장에 참가를 하여야 한다니!!
백일장이라니..orz..
흠..아쉬운대로 백일장이랄 것 까진 없고..
그냥 티스토리에 대한 몇 가지 썰을 풀기로......
티스토리에 처음 가입한 것은 2006년....시....십...음..
암튼 언젠가였군요.
작년에 웹호스팅을 받아 태터툴즈를 설치하고 열심히 블로깅을 할 무렵..
이상하게 티스토리티스토리 이런 것이 언급된 블로그들이 보였고..
점점 티스토리의 장점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역시 티스토리의 최대 장점이라고 한다면 무한트래픽.
당시만 해도 웹호스팅을 통해 1G의 트래픽을 유지하고 있던 제게는 아주..
상당히 굉장히 매력적이.......
지는 않았다.
사실 고작해야 하루에 1기가 트래픽 중 10%도 못 채우던 시절이었으니까.
무한트래픽과 더불어 등장하는..
무제한용량.
이 역시 1G의 계정용량이었던 호스팅에 있어서..
무제한용량이라는 것 또한..
굉장히!!!
매력적이진 않았다.
원래 텍스트를 지향했기에..
고작 스킨에 있는 이미지를 제외하고는 딱히 용량을 잡아 먹을 포스팅이 없었으니까..
하. 지. 만.
우연찮게도..
실시간검색어1위에 올랐던 글의 검색결과에..
포스팅이 뜨면서..
불과 두시간만에 1기가 트래픽이 오버되는 현상을 겪고..
백업용으로 준비했던 티스토리로 옮기기로 결정..
쩝..
당시만해도 굉장히 힘들게 얻었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은...
뭐...'-';;
암튼..
그리고..디카를 사고 이미지를 몇 번 올리면서..
트래픽이나 용량의 압뷁에서 벗어난 것을 느끼면서..
태터와 티스토리를 갈팡질팡하던 마음은 확실히 티스토리로 쏠림..
하지만..
그 후에도..딱히 용량이나 트래픽 오버할 일은 없었는데..
블로거뉴스가 외부블로거에게도 오픈된 이후..
어쩌다 한 번 방문자가 많아질때면..
전무후무..유일한 트래픽오버의 추억이 떠오르면서..
역시 티스토리로 옮기길 잘했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카메라를 장만하게 되고..
직접 찍은 사진을 올리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정말..
티스토리의 무한용량의 은총에 굽신굽신~
암튼..
이제는 티스토리가 정말 미친듯한 삽질을 하지 않는 이상..
다른 곳으로 블로그를 옮기거나 할 생각은 없네요.
스킨 바꾸는 것도 못해서 한참 헤매곤 하는데....
블로그를 바꾸는 건 감히 엄두가...;;
암튼 두 줄로 요약하자면..
티스토리가 좋고 티스토리가 익숙하니 앞으로도 티스토리를 쓰고 싶다..
그치만 난 꼭 티스토리 도장이 갖고 싶다.....랄까요? ㅎㅎ
티스토리 도장...정말 갖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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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백일장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았다. 그리고 뒤늦게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것은 단지 '크리스털 책도장' 이 탐나서만은 아니다.(솔직히 그 이유도 있긴 하다; ) 티스토리 블로그를 1년넘게 써오면서 나름 나를 중독시킨 이 서비스에 대해 언제가 한번 이야기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 이벤트가 그런 내 생각에 명분을 제공했다고나 할까.ㅋㅋ 우선 처음 티스토리를 접하게 된것은 많은 사람들이 한참 이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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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 때... | 2007/11/21 05:07 | DEL
그간 티스토리를 욕하는 글만 무려 3개(씩이나!!!) 올려놓고... 얼마 되지도 않아 '티스토리의 좋은 점'으로 글을 쓰려니 참으로 내가 간사스럽게 느껴지긴 하지만... 옛말에 '채찍과 당근을 두루두루 애용하라'고 했으니, 어쩌겠는가. 이게 사람 사는 이치라고 생각하며 며칠간 느낀 티스토리의 좋은 점을 적어보려고 한다. 뭐.. 내가 이렇다는 건 아닙니다만.쿨럭;; 1. 아시다시피 티스토리는 용량 제한이 없다. 올리고 싶으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파일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