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01 12:36
대통령선거일이 점점 다가온다.
각 정당마다 대선후보를 선정하기 난리들이다.
이른바 경선을 통해.
내가 처음 경선을 알게 된 건 지난 대선때 민주당경선부터였다.
그 전까진 정치에 별 관심이 없던 터였지만..
민주당경선 이후 줄곧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암튼 내 기억으로 당시에도 상당히 많은 잡음이 있었다.
결국 현 대통령인 노무현당시후보가 경선을 통해 민주당후보로 선출되었고,
이 모씨는 경선에 강한 불만을 나타내다 결국엔 민주당을 떠났던 걸로 기억한다.
그 이후 아웃오브안중이었던 '경선'이 다시 눈에 띄게 된 건 한나라당에서였다.
경선이 시작되기도 전부터...
유력후보(?)라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경선 방법등에 대해 논란이 있었고,
결국 손 모씨는 강한 불만을 나타내다 한나라당을 떠났다.
떠나건 말건 일단 시작된 한나라당경선에서 정말 욕 나올 정도로 서로를 헐뜯는 개싸움이 펼쳐졌다.
그것으로 끝날 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
이름 좀 들어봤다 싶은 정당마다 경선으로 난리다.
한나라당 못지 않은 개싸움을 펼쳐대는 대통합민주신당.
그나마 좀 다를 줄 알았지만 역시나 정치인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던 민주노동당.
요새 좀 안 보인다 싶었더니 다시 등장하여 똑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민주당.
왜들 저러지?
대체 경선이 뭐길래.
조직선거니 뭐니 하며 선거인단에 대한 불만은 기본이요..
타 후보는 깎아내리면서 자화자찬하는 꼬라지는 또 뭔가.
설령 선거과정에서의 조작이 사실이라면 대체 왜?
그렇게 조작해가면서까지 경선을 통과하고 싶을까?
그리고 설령 선거과정 조작이 허무맹랑한 음모론이라면 대채 왜?
좀 불리하다 싶은 정치인들이 정당에 관계없이 하나같이 똑같은 소리로 조작선거를 주장하고 싶을까?
대체 그놈의 경선이 뭐길래?
각 정당마다 대선후보를 선정하기 난리들이다.
이른바 경선을 통해.
내가 처음 경선을 알게 된 건 지난 대선때 민주당경선부터였다.
그 전까진 정치에 별 관심이 없던 터였지만..
민주당경선 이후 줄곧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암튼 내 기억으로 당시에도 상당히 많은 잡음이 있었다.
결국 현 대통령인 노무현당시후보가 경선을 통해 민주당후보로 선출되었고,
이 모씨는 경선에 강한 불만을 나타내다 결국엔 민주당을 떠났던 걸로 기억한다.
그 이후 아웃오브안중이었던 '경선'이 다시 눈에 띄게 된 건 한나라당에서였다.
경선이 시작되기도 전부터...
유력후보(?)라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경선 방법등에 대해 논란이 있었고,
결국 손 모씨는 강한 불만을 나타내다 한나라당을 떠났다.
떠나건 말건 일단 시작된 한나라당경선에서 정말 욕 나올 정도로 서로를 헐뜯는 개싸움이 펼쳐졌다.
그것으로 끝날 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
이름 좀 들어봤다 싶은 정당마다 경선으로 난리다.
한나라당 못지 않은 개싸움을 펼쳐대는 대통합민주신당.
그나마 좀 다를 줄 알았지만 역시나 정치인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던 민주노동당.
요새 좀 안 보인다 싶었더니 다시 등장하여 똑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민주당.
왜들 저러지?
대체 경선이 뭐길래.
조직선거니 뭐니 하며 선거인단에 대한 불만은 기본이요..
타 후보는 깎아내리면서 자화자찬하는 꼬라지는 또 뭔가.
설령 선거과정에서의 조작이 사실이라면 대체 왜?
그렇게 조작해가면서까지 경선을 통과하고 싶을까?
그리고 설령 선거과정 조작이 허무맹랑한 음모론이라면 대채 왜?
좀 불리하다 싶은 정치인들이 정당에 관계없이 하나같이 똑같은 소리로 조작선거를 주장하고 싶을까?
대체 그놈의 경선이 뭐길래?
'언제나 잡답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문국현후보 블로거 간담회 참석 시도 후기... (18) | 2007/10/01 |
|---|---|
| 경선이 대체 뭐지? (12) | 2007/10/01 |
| 한 놈만 잡고 패기. (8) | 2007/09/26 |
| 300.....................권....;;;;;;;; (38) | 2007/09/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