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6 20:16
1. 모던타임즈.
아주 유명하지만 정작 전체를 감상하진 못했던 영화.
정말 유명했던 장면들을 보는 재미도 있었음.
전체적으로 코믹한 장면들이 이어지지만..
현실의 내 모습이 자꾸 겹쳐지면서..무척 슬프달까..암울하달까..씁쓸하달까..
썩 상쾌한 기분으로 볼 순 없었음.
예나 지금이나 동방이나 서방이나 민초들의 삶은 별반 차이가 없는 듯..
라스트씬을 보며 나도 현실속에서 한 줄기 희망을 품으며 발을 내딛을 뿐.
과감히 별다섯개.

2. 트루먼쇼
이 역시 아주 유명한 영화. 하지만 보진 않았던 영화.
시간을 내서 한 번 봤는데..역시 명불허전.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스토리도 좋았음.
워낙 유명하긴 하지만 역시 트루먼쇼를 떠올릴 때마다 들었던 생각.
만일 내가 트루먼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세트장 속에서 남이 정해놓았지만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살까.
불안정하고 위험하지만 진짜 현실로 나가서 남이 정해주진 않은 삶을 살까.
매트릭스를 보면서 한 번쯤 생각해봤던 질문과 비슷한 생각을 하게된 영화.
이 역시 과감히 별 다섯개.

3. 만남의 광장
좋게 말하면 코미디영화의 정석을 따른 영화.
나쁘게 말하면 코미디영화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영화.
좀 진부해 보이는 설정과 진부해 보이는 배우들의 연기였지만..
별 기대 없이 봐서 그런지 꽤 많이 웃을 수 있었던 영화.
개인적으로는 영화 초반부에 나왔던 이산가족의 모습 때문에..
좀 마음이 아프기도 했던 영화..
별세개반정도.

4. 브라보마이라이프
백윤식씨 떄문에 보았지만, 그를 제외하곤 기대이하였던 영화.
일본영화를 리메이크했다고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일본영화의 단점과 한국영화의 단점이 짬뽕된 영화인 듯 느껴졌음.
멤버들이 뭉치는 과정이나 회사동료들이나 그밖에 여러가지..
작위적이고 매끄럽지 못하고 비현실적인 모습이 많이 보였음.
그렇더라도 음악은 좋았고, 백윤식씨의 연주도 좋았고 그의 연기도 좋았고..
돈아깝진 않았던 영화. 음악감상용으로는 추천.
후하게 별 세개정도.

5. 즐거운인생
왕의남자 대만족.
라디오스타 대만족.
그 두 영화의 감독인 이준익감독의 작품.
게다가 연기를 잘 하는 정진영,김윤석,김상호씨등이 주인공.
별 관심은 없지만 여자들에게 인기 많은 장근석까지 주인공.
전부터 기대를 엄청했던 영화.
그리고 봤는데 역시 기대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준 작품.
완전 강추 강추!!
설정도 좋고 줄거리도 좋고 연기도 좋고 연주도 좋고 영상도 좋고 연출도 좋고..
적당한 웃음과 적당한 눈물과 적당한 리얼리티와 적당한 판타지가 절묘하게 버무러진.
따근시원달콤쌉싸름한 돌솥비빕밤같은 영화.
별네개반은 충분히 뛰어넘을 작품.

아주 유명하지만 정작 전체를 감상하진 못했던 영화.
정말 유명했던 장면들을 보는 재미도 있었음.
전체적으로 코믹한 장면들이 이어지지만..
현실의 내 모습이 자꾸 겹쳐지면서..무척 슬프달까..암울하달까..씁쓸하달까..
썩 상쾌한 기분으로 볼 순 없었음.
예나 지금이나 동방이나 서방이나 민초들의 삶은 별반 차이가 없는 듯..
라스트씬을 보며 나도 현실속에서 한 줄기 희망을 품으며 발을 내딛을 뿐.
과감히 별다섯개.
2. 트루먼쇼
이 역시 아주 유명한 영화. 하지만 보진 않았던 영화.
시간을 내서 한 번 봤는데..역시 명불허전.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스토리도 좋았음.
워낙 유명하긴 하지만 역시 트루먼쇼를 떠올릴 때마다 들었던 생각.
만일 내가 트루먼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세트장 속에서 남이 정해놓았지만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살까.
불안정하고 위험하지만 진짜 현실로 나가서 남이 정해주진 않은 삶을 살까.
매트릭스를 보면서 한 번쯤 생각해봤던 질문과 비슷한 생각을 하게된 영화.
이 역시 과감히 별 다섯개.
3. 만남의 광장
좋게 말하면 코미디영화의 정석을 따른 영화.
나쁘게 말하면 코미디영화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영화.
좀 진부해 보이는 설정과 진부해 보이는 배우들의 연기였지만..
별 기대 없이 봐서 그런지 꽤 많이 웃을 수 있었던 영화.
개인적으로는 영화 초반부에 나왔던 이산가족의 모습 때문에..
좀 마음이 아프기도 했던 영화..
별세개반정도.
4. 브라보마이라이프
백윤식씨 떄문에 보았지만, 그를 제외하곤 기대이하였던 영화.
일본영화를 리메이크했다고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일본영화의 단점과 한국영화의 단점이 짬뽕된 영화인 듯 느껴졌음.
멤버들이 뭉치는 과정이나 회사동료들이나 그밖에 여러가지..
작위적이고 매끄럽지 못하고 비현실적인 모습이 많이 보였음.
그렇더라도 음악은 좋았고, 백윤식씨의 연주도 좋았고 그의 연기도 좋았고..
돈아깝진 않았던 영화. 음악감상용으로는 추천.
후하게 별 세개정도.
5. 즐거운인생
왕의남자 대만족.
라디오스타 대만족.
그 두 영화의 감독인 이준익감독의 작품.
게다가 연기를 잘 하는 정진영,김윤석,김상호씨등이 주인공.
별 관심은 없지만 여자들에게 인기 많은 장근석까지 주인공.
전부터 기대를 엄청했던 영화.
그리고 봤는데 역시 기대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준 작품.
완전 강추 강추!!
설정도 좋고 줄거리도 좋고 연기도 좋고 연주도 좋고 영상도 좋고 연출도 좋고..
적당한 웃음과 적당한 눈물과 적당한 리얼리티와 적당한 판타지가 절묘하게 버무러진.
따근시원달콤쌉싸름한 돌솥비빕밤같은 영화.
별네개반은 충분히 뛰어넘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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