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0 22:54
지른 책
신도 버린 사람들
제목이 너무 거시기했다.
신'이' 버린 사람들도 아니고..
신'도' 버린 사람들이라니..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버림 받았다는 뜻 아닐까?
책 소개를 보고 나서 아무 생각 없이 장바구니로 들어가고..
금세 내게 전달 된 책.
우리가 몰랐던 동아시아
유명한 박노자씨의 신간.
박노자씨의 책이기에 믿고 장바구니에 던져두고~
금세 내 손에 들렸다.
과연 그가 들려주는 동아시아의 이야기는..
나의 생각과 부합할지 아닐지 기대된다.
논개 1
제1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한 김별아씨의 신간.
난 그녀의 전작 미실을 읽어보진 않았다.
그럼에도 이 책을 지른 이유는?
1권을 사면 2권까지 주기 때문에 -_-;;;
아무리 생각해도 난 이런 이벤트에 너무 약하다 ㅡ.ㅡ;;;
읽는 책.
지식 e
은근히 많이 알려진 작품.
여기저기서 호평이 보이기에 바로 주문.
받아보고 짤막하게 이어지는 책이기에 몇 꼭지를 읽어봤는데..
뭐랄까.. 지식이라기보다는..앎을 선사해주는 책인 것 같다.
천황의 군대와 성노예
일본의 역사 교수가 위안부 문제를 이야기한 책이라 해서 전부터 관심이 있던 책.
하지만 번번히 보관함에만 넣어 두었는데..
더 미루면 안 되겠다 싶어서 바로 질렀다.
그리고 받아 봤는데...
맙소사.
2001년에 초판이 발행되었는데 내가 받아본 것이 초판이었다.
현재 읽고 있는 중인데 그렇게 허접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6년여 동안 묻혀 있던 것이 너무도 안타까운 책이다.
얼렁 읽고 리뷰 써야겠다 -ㅁ-
누가 읽어줄 지는 모르겠지만 ;ㅅ;;;
지를 책
아내
한 때 내가 가장 좋아했던 조창인선생님의 신간..
가시고기는 별로였지만..
그후 이어진 등대지기와 길이 내 눈시울을 적셨기에..
내가 가장 좋아했던 작가...하지만 그 후 뜸해서 @_@
그런데 이번에 신간이 나왔다.
가시고기가 부성애, 등대지기가 모성애를 그렸다면..
이건 제목에서처럼..부부애를 그렸다고 하는데...
무엇보다도..지금 이 책을 사면..가시고기 양장본을 덤으로 준다 -_-;;
아무리 생각해도 난 이 덤 행사에 약하다 ㅡㅡ;;;;;
이게 뻔히 출간 초기 베스트셀러 진입을 위한 떡밥인 걸 알면서도..
매번 물게 되는 ;ㅅ;;;;;
대한민국 개조론
유시민씨의 신간.
유시민이라는 이름은 워낙 유명하다.
개인적으로 그가 대선 출마하지 않았으면 하지만..
하더라도 비난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암튼... 워낙 말 잘하기로 소문 난 그가 쓴 책이니..
게다가 전작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 라는 책도 워낙 좋다는 평이 이어지던 책이니..
신간도 믿고 지르기로 했음.
반성문
연탄길 시리즈로 유명한 이철환님의 신간.
사실 이 책은 지르고 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연탄길 시리즈의 미니북증정 행사가 있다 orz...
난 이런 이벤트에 너무 약하다 ㅠㅠ
음...그래도 이 책은 마지막에 장바구니에서 뺄 지도;;;;
17살, 네 인생의 지도를 펼쳐라
이책도 별 관심은 없었다.
16살시리즈의 작가가 새로 낸 책인데..
별로 새로울 건 없어서 관심이 없었는데..
맙소사.
16살 네 꿈이 평생을 결정한다 3권세트를 증정한다 -_-;;;;;
한권도 아니고 3권을 준다;;
지름신 지대로 강림한다 -_-....
나중에 선물할때 쓰더라도...암튼 일단 지르고 볼 일;;;;
너덜너덜해진 사람에게
얼마전 국내에서도 꽤 인기를 끌었던 도쿄타워의 작가 릴리프랭키의 신간.
도쿄타워는 사 놓고 아직 안 봤는데..
암튼 신간이라니까 일단 관심집중.
그런데. 도쿄타워를 덤으로 준댄다 -_-;
선물용으로 낙찰.
그러고보니 일본소설을 안 본지도 꽤 된듯해서...
이런저런 핑계삼아 지를 예정;;;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1
솔직히 별 관심 없는 작가인데..
일단 나오키상을 수상했던 작가라니까..
게다가 1권 사면 2권까지 준다니까 -_-;;;;
아!!!
난 정말 이런 거에 너무 약하다 ㅠㅠ
사실 완전히 관심 없는 거면..그냥 무시하고 지나치는데.
얼핏 관시 있던 게 이런 식으로 나오면 그냥 지나치질 못한다 흨흨...
암튼..전에 읽은 800과도 통할 듯한 내용이라 관심집중...
신도 버린 사람들제목이 너무 거시기했다.
신'이' 버린 사람들도 아니고..
신'도' 버린 사람들이라니..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버림 받았다는 뜻 아닐까?
책 소개를 보고 나서 아무 생각 없이 장바구니로 들어가고..
금세 내게 전달 된 책.
우리가 몰랐던 동아시아유명한 박노자씨의 신간.
박노자씨의 책이기에 믿고 장바구니에 던져두고~
금세 내 손에 들렸다.
과연 그가 들려주는 동아시아의 이야기는..
나의 생각과 부합할지 아닐지 기대된다.
논개 1제1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한 김별아씨의 신간.
난 그녀의 전작 미실을 읽어보진 않았다.
그럼에도 이 책을 지른 이유는?
1권을 사면 2권까지 주기 때문에 -_-;;;
아무리 생각해도 난 이런 이벤트에 너무 약하다 ㅡ.ㅡ;;;
읽는 책.
지식 e은근히 많이 알려진 작품.
여기저기서 호평이 보이기에 바로 주문.
받아보고 짤막하게 이어지는 책이기에 몇 꼭지를 읽어봤는데..
뭐랄까.. 지식이라기보다는..앎을 선사해주는 책인 것 같다.
천황의 군대와 성노예일본의 역사 교수가 위안부 문제를 이야기한 책이라 해서 전부터 관심이 있던 책.
하지만 번번히 보관함에만 넣어 두었는데..
더 미루면 안 되겠다 싶어서 바로 질렀다.
그리고 받아 봤는데...
맙소사.
2001년에 초판이 발행되었는데 내가 받아본 것이 초판이었다.
현재 읽고 있는 중인데 그렇게 허접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6년여 동안 묻혀 있던 것이 너무도 안타까운 책이다.
얼렁 읽고 리뷰 써야겠다 -ㅁ-
누가 읽어줄 지는 모르겠지만 ;ㅅ;;;
지를 책
아내한 때 내가 가장 좋아했던 조창인선생님의 신간..
가시고기는 별로였지만..
그후 이어진 등대지기와 길이 내 눈시울을 적셨기에..
내가 가장 좋아했던 작가...하지만 그 후 뜸해서 @_@
그런데 이번에 신간이 나왔다.
가시고기가 부성애, 등대지기가 모성애를 그렸다면..
이건 제목에서처럼..부부애를 그렸다고 하는데...
무엇보다도..지금 이 책을 사면..가시고기 양장본을 덤으로 준다 -_-;;
아무리 생각해도 난 이 덤 행사에 약하다 ㅡㅡ;;;;;
이게 뻔히 출간 초기 베스트셀러 진입을 위한 떡밥인 걸 알면서도..
매번 물게 되는 ;ㅅ;;;;;
대한민국 개조론유시민씨의 신간.
유시민이라는 이름은 워낙 유명하다.
개인적으로 그가 대선 출마하지 않았으면 하지만..
하더라도 비난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암튼... 워낙 말 잘하기로 소문 난 그가 쓴 책이니..
게다가 전작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 라는 책도 워낙 좋다는 평이 이어지던 책이니..
신간도 믿고 지르기로 했음.
반성문연탄길 시리즈로 유명한 이철환님의 신간.
사실 이 책은 지르고 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연탄길 시리즈의 미니북증정 행사가 있다 orz...
난 이런 이벤트에 너무 약하다 ㅠㅠ
음...그래도 이 책은 마지막에 장바구니에서 뺄 지도;;;;
17살, 네 인생의 지도를 펼쳐라이책도 별 관심은 없었다.
16살시리즈의 작가가 새로 낸 책인데..
별로 새로울 건 없어서 관심이 없었는데..
맙소사.
16살 네 꿈이 평생을 결정한다 3권세트를 증정한다 -_-;;;;;
한권도 아니고 3권을 준다;;
지름신 지대로 강림한다 -_-....
나중에 선물할때 쓰더라도...암튼 일단 지르고 볼 일;;;;
너덜너덜해진 사람에게얼마전 국내에서도 꽤 인기를 끌었던 도쿄타워의 작가 릴리프랭키의 신간.
도쿄타워는 사 놓고 아직 안 봤는데..
암튼 신간이라니까 일단 관심집중.
그런데. 도쿄타워를 덤으로 준댄다 -_-;
선물용으로 낙찰.
그러고보니 일본소설을 안 본지도 꽤 된듯해서...
이런저런 핑계삼아 지를 예정;;;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1솔직히 별 관심 없는 작가인데..
일단 나오키상을 수상했던 작가라니까..
게다가 1권 사면 2권까지 준다니까 -_-;;;;
아!!!
난 정말 이런 거에 너무 약하다 ㅠㅠ
사실 완전히 관심 없는 거면..그냥 무시하고 지나치는데.
얼핏 관시 있던 게 이런 식으로 나오면 그냥 지나치질 못한다 흨흨...
암튼..전에 읽은 800과도 통할 듯한 내용이라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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