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7 23:30
1월 17일의 탄생화는 수영(Rumex)입니다.
음.. Swim과 헷갈릴까봐 일부러 사진을 찾아봤습니다;
출처는 무슨 백과사전이었던 거 같은데 -_-....;;
꽃말은 친근한 정 이랍니다..
친근한 정이라..친근한 정...
정...
미운정 고운정 하고 많은 정 중에 친근한 정이라...
친근하다는 것..
참 가까운 듯하면서도 약간은 거리감이 느껴지는 것도 같고.. 참 애매한 말인 듯합니다..
저는 그렇게 느낍니다;;
아직 거리감이 있는 사이에선.. 친근하다는 게 더 부드럽게 보이지만..
정말 격없이 지내는 사이에선.. 친근하다는 말이 오히려 거리감을 주는 듯합니다...
뭐...
각설하고..
어찌되었든 친근한 정을 쌓아봅시다!!!!!!!!!!!!!!!!!!!!!!!!!!!!!!!
덧.
웃음을 잃지 않고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우울해질 땐 웃을 만한 일을 떠올리는 게 좋겠죠.
우울하다고 우울한 표정 짓고 있어봤자 달라질 게 없을 테니까요.
전 지금 열심히 웃음 지어지는 일들을 떠올리는 중입니다.
음.. Swim과 헷갈릴까봐 일부러 사진을 찾아봤습니다;
출처는 무슨 백과사전이었던 거 같은데 -_-....;;
꽃말은 친근한 정 이랍니다..
친근한 정이라..친근한 정...
정...
미운정 고운정 하고 많은 정 중에 친근한 정이라...
친근하다는 것..
참 가까운 듯하면서도 약간은 거리감이 느껴지는 것도 같고.. 참 애매한 말인 듯합니다..
저는 그렇게 느낍니다;;
아직 거리감이 있는 사이에선.. 친근하다는 게 더 부드럽게 보이지만..
정말 격없이 지내는 사이에선.. 친근하다는 말이 오히려 거리감을 주는 듯합니다...
뭐...
각설하고..
어찌되었든 친근한 정을 쌓아봅시다!!!!!!!!!!!!!!!!!!!!!!!!!!!!!!!
덧.
웃음을 잃지 않고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우울해질 땐 웃을 만한 일을 떠올리는 게 좋겠죠.
우울하다고 우울한 표정 짓고 있어봤자 달라질 게 없을 테니까요.
전 지금 열심히 웃음 지어지는 일들을 떠올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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