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5 23:58
1월5일의 탄생화..
꽃이름은 노루귀(Hepatica)입니다..

꽃말은 인내입니다.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 고 했습니다.
뭐..저야 워낙 인내력 부족한 중생인지라..
쓰디쓴 인내를 못 버티고 뱉어버리는 통에..
그 뒤에 찾아오는 달콤한 결실을 맛보지 못하고 있긴 하지만..
이 포스팅을 보는 모든 분들은..
부디 인내 뒤에 찾아오는 결실을 보시리라 기도하겠습니다~
그나저나 한글이름인 노루귀는..
노루의 귀를 뜻하는 걸까요? 아니면 귀신의 귀?;
전자라면 무언가 부드럽고 아름다운 이미지인데...
후자의 노루귀신이라면 -_-...;;;;;;;;;;;
덧.
포스팅꺼리는 많았는데...
생각했던 것만큼 정리가 안 되어서 올리질 못하고 있습니다...orz...;;;;;;;
꽃이름은 노루귀(Hepatica)입니다..

꽃말은 인내입니다.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 고 했습니다.
뭐..저야 워낙 인내력 부족한 중생인지라..
쓰디쓴 인내를 못 버티고 뱉어버리는 통에..
그 뒤에 찾아오는 달콤한 결실을 맛보지 못하고 있긴 하지만..
이 포스팅을 보는 모든 분들은..
부디 인내 뒤에 찾아오는 결실을 보시리라 기도하겠습니다~
그나저나 한글이름인 노루귀는..
노루의 귀를 뜻하는 걸까요? 아니면 귀신의 귀?;
전자라면 무언가 부드럽고 아름다운 이미지인데...
후자의 노루귀신이라면 -_-...;;;;;;;;;;;
덧.
포스팅꺼리는 많았는데...
생각했던 것만큼 정리가 안 되어서 올리질 못하고 있습니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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