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3 20:37
살다살다 인터뷰라는 걸 해보는군요..
오늘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XX의 XX입니다. 이하생략..
대략...
어디의 기자인데.. XX씨 맞으시냐, 는 내용이었습다.
내 실명이 거론되기에 순간 헉!
어떤 내용의 인터뷰인지는..
실제 지면에 제가 소개되면 그때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괜히 김칫국부터 마시고 미리 떠들어댔다가 기사 안 뜨면 *-_-*
그나저나 예고없이 전화로 인터뷰가 진행되다보니...
거의 즉흥적으로 생각나는 두리뭉수리한 대답들이 나왔습니다...
정확히 언제 인터뷰가 있을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으면..
좀저 조리있게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잘 준비해서 전달했을 텐데..못내 아쉽군요...
그래도..
평상시 제가 한달동안 하는 말과 맞먹는 분량을.. 10여분간의 전화인터뷰를 하면서 즉흥적으로 쏟아냈으니...
지나치게 과묵한 저로써는 나름 선방한 겁니다 -_-;;;
여하튼..
제가 실명밝히는 걸 꺼려해서..
꼭 밝힐 필요 없으면 언제나닷컴의 Hee 라는 식으로 기재해달라고 했는데...
만약 정말 기사화되고 제 인터뷰가 짤막하게나마 실린다면...
오프라인지면에 '언제나닷컴'이 박힐지도 모르겠군요..;;
어서 박히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ㅎㅎㅎㅎ
오늘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XX의 XX입니다. 이하생략..
대략...
어디의 기자인데.. XX씨 맞으시냐, 는 내용이었습다.
내 실명이 거론되기에 순간 헉!
어떤 내용의 인터뷰인지는..
실제 지면에 제가 소개되면 그때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괜히 김칫국부터 마시고 미리 떠들어댔다가 기사 안 뜨면 *-_-*
그나저나 예고없이 전화로 인터뷰가 진행되다보니...
거의 즉흥적으로 생각나는 두리뭉수리한 대답들이 나왔습니다...
정확히 언제 인터뷰가 있을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으면..
좀저 조리있게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잘 준비해서 전달했을 텐데..못내 아쉽군요...
그래도..
평상시 제가 한달동안 하는 말과 맞먹는 분량을.. 10여분간의 전화인터뷰를 하면서 즉흥적으로 쏟아냈으니...
지나치게 과묵한 저로써는 나름 선방한 겁니다 -_-;;;
여하튼..
제가 실명밝히는 걸 꺼려해서..
꼭 밝힐 필요 없으면 언제나닷컴의 Hee 라는 식으로 기재해달라고 했는데...
만약 정말 기사화되고 제 인터뷰가 짤막하게나마 실린다면...
오프라인지면에 '언제나닷컴'이 박힐지도 모르겠군요..;;
어서 박히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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