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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jena rss
2006/12/26 22:54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십니까?
그러면 그냥 무작정 펼치는 겁니다,,,
레포트도 좋고 전공서적도 좋고 사용설명서도 좋고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지금 곁에 있는 책의 23페이지 2번째 줄에 있는 내용을 올려주세요~
덧글로 달아도 좋고 트랙백을 날려도 좋습니다. [기왕이면 둘 다...퍼버벅]
이 짓을 왜 하냐구요?
많은 동참이 없다면 이 짓을 왜 하는 지 알 수 없습니다 흑..-_ㅠ...
많은 분들이 동참할수록 즉..다양한 책의 다양한 문구가 튀어나올수록 재밌습니다 -_-;;

스타트는 제가 끊겠습니다.

지금 곁에 있는 책의 23페이지 2번째 줄에 있는 구절은 이겁니다.

"정말 따라하고 싶더라. 내 안에 여자가?"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1권. 23page 2line]

대체 뭘 따라하고 싶다는 건지 -_-;;;;;;;;;;;;;

아참..
오늘 어찌어찌해서 절반정도는 끝냈는데..
내일 또 절반정도를 끝내야 해서..
내일도 무척 바쁜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아아..점심시간의 여유로움이 그리워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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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날개는 꿈으로, 그리고 하늘로! | 2006/12/26 23:10 | DEL
언제나닷컴에서 알아온(?) 릴레이식의 놀이(?) 인것 같네요! 새로운 유행을 창조 하신 겁니까? 헷^^;;제 곁에 있는 책의 23페이지 2번째 줄의 한 구절은...언뜻 보기에는 아무 문제도 없는 여고생..
Tracked from 언덕을 넘어서 | 2006/12/26 23:19 | DEL
지금 당신 곁에 있는 23페이지 2번째 줄은. 합헌적 법률해석은 제1차적으로 법률의 내용에 대한 해석의 문제이지만 그 법률을 헌법적 시각에서 살펴보는 것이기 때문에 그 기준이 되어야 할 헌..
Tracked from 소소한 일상 | 2006/12/26 23:29 | DEL
언제나닷컴의 Hee님의 블로그로부터 트랙뷁해옵니다.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십니까? 그러면 그냥 무작정 펼치는 겁니다,,,레포트도 좋고 전공서적도 좋고 사용설명서도 좋고 아무..
Tracked from Ryee's STORY - 빈곤의 종말 | 2006/12/26 23:45 | DEL
언제나닷컴에서 낚아왔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십니까? 그러면 그냥 무작정 펼치는 겁니다,,,레포트도 좋고 전공서적도 좋고 사용설명서도 좋고 아무거나 괜찮습니다.지금 곁에 있는 책..
Tracked from Persia의 쌩뚱맞은 궁시렁..>_< | 2006/12/26 23:54 | DEL
언제나닷컴 님 블로그에 갔다가 본 이 새로운 형식의 릴레이.....멋진다...ㅋ딱히 생각할필요도 없이 근처에 있는 책장만 펴서 보면 되니까 말이다..!근데..잘못 열은것 같다.......옆에있던책 크..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 2006/12/27 00:36 | DEL
언제나 그렇듯 언제나닷컴에서 낚아왔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십니까? 그러면 그냥 무작정 펼치는 겁니다,,,레포트도 좋고 전공서적도 좋고 사용설명서도 좋고 아무거나 괜찮습니다.지..
Tracked from toice's blog | 2006/12/27 00:39 | DEL
따라해보세요. 방법: 1. Grab the nearest book. 2. Open the book to page 23. 3. Find the fifth sentence. 4. Post the text of the sentence in your journal along with these instructions. 1. 가장 가까운 책을 집으세요. 2. 그 책의 23페..
Tracked from 친절한 신짱네 | 2006/12/27 01:18 | DEL
언제나닷컴 Hee님네에서 가져왔어요~ 신선한데요?제 곁에는 하이탑 화2가 있는데 분권이에요. (3권)다른 책도 한권 놓여있지만 그것도 화학이지만 지금 잡고있는건 하이탑이에요.1권에는 분자..
Tracked from Monologue | 2006/12/27 01:30 | DEL
언제나닷컴(http://unjena.com/278)님 블로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ㅅ+b흥미있는 릴레이네요 ㅎㅎ;제 바로 옆에 있는 책의 23페이지 2번째 줄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적혀있군요."만 이들 또한 인터..
Tracked from clovesa. | 2006/12/27 02:06 | DEL
사실 트랙백이라는게 어떤건지 잘 모르긴 하지만, 상당히 흥미로워 보이는...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십니까? 그러면 그냥 무작정 펼치는 겁니다.레포트도 좋고 전공서적도 좋고 사용설명서도 ..
Tracked from LOKA [http://loka.er.ro] | 2006/12/27 02:50 | DEL
언제나닷컴 이라는곳에서 가져왔습니다. Hee님이 작성하신 포스트가 잼있어서 저도 해봅니당^^ 트랙백이란거 첨해봐서 이게 맞는지 잘모르겠음...-.- --------------------------------------------------------..
Tracked from 아르리스크 덴 | 2006/12/27 04:54 | DEL
오늘의 이올린 12월 26일자.티스토리 사진공모전 심사결과가 공개되었다. 아는 사람들 작품이 뽑히질 않아 굉장히 섭섭하긴 하지만, 뽑힐만한 작품들이었으니까, 뽑혔겠지 라고 하면서 그냥 ..
Tracked from Carpe Diem | 2006/12/27 09:27 | DEL
Hee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십니까? 그러면 그냥 무작정 펼치는 겁니다,,, 레포트도 좋고 전공서적도 좋고 사용설명서도 좋고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지금 곁에 있는 ..
Tracked from 크리슈머에 끌리다 | 2006/12/27 10:55 | DEL
끈이라는 단 하나의 개체가 진동 패턴에 따라 온갖 입자들을 양산해 내고 있으므로, 모든 만물은 초끈이론이라는 하나의 이론 체계 속에서 자연스럽게 통일되는 셈이다.우주의 구조 - 브라이..
Tracked from 4rdo[fordo] | 2006/12/27 11:47 | DEL
Hee 님의 포스팅..지금 당신 곁에 있는 23페이지 두번째줄..지금 내곁엔 무라카미 류의 sixty nine.. 허약했기 때문은 아니다. 걷는 버릇이 있었을 뿐이다.
Tracked from 이상한 나라의 메아리 | 2006/12/27 12:02 | DEL
신짱님이랑 Hee님 블로그에서 보고 갖구왔어요~보자..23페이지를 펴서 2번째 줄을 보면 이런말이~'토토가 다시 소리를 질렀기 때문에 이코는 깜짝 놀라 현실로 돌아/왔다' [이코-안개의성]'예컨..
Tracked from Rudolph.Red.Dot | 2006/12/27 15:20 | DEL
...이라는 릴레이 글을 보고, 한번 무의식중에 보고야 말았습니다.뭐, 올해 내에는 릴레이 안하겠다고 했지만, 그건 안올리면 되는거니까. +그런데..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 2006/12/27 17:42 | DEL
언제나닷컴의 주인장이신 Hee님에게 시작된거 저도 해봅니다.현재 저에게 가장 가까히 있는 책의 23페이지 2번째 줄은..."있는 일은 무엇인가?"입니다. 첫째줄이 "·한밤중에 전화가 와서 잠을 ..
Tracked from 하얀현자의 Sweet Whisper! | 2006/12/27 22:33 | DEL
언제나닷컴 에서 하고 있는 놀이라고 한다.. 나는 nagato님의 블로그에서 본 것인데..흐음.. 나름 릴레이식으로 해서 이렇게 한줄씩 모아서 책 내용을 만들어도 재밌을것 같다. ㅋㅋ내 옆에 있는..
Tracked from 루미넌스 - miscellaneous | 2006/12/28 02:01 | DEL
언제나닷컴의 Hee님이 쏜 릴레이 입니다^^우선 결론부터.."사실 프로그래머, 관리자, 팀 리더, 테스터, 설계자 모두가 일상 업무에서 어떤 식으로든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있으니까요"재밌어보..
Tracked from 에보니.Q | 2006/12/28 03:57 | DEL
Hee님의 언제나닷컴에서 뒤늦게 가져온 릴레이 주제입니다.하루가 지나고 나서 시작하게 되었네요.릴레이 주제는 이것입니다.당신에게 지금 가장 가까이 있는 책의 23페이지, 두번째 줄에 있..
Tracked from Enter, Leave.. | 2006/12/28 04:40 | DEL
Hee 님의 언제나닷컴 에서 시작한 릴레이 포스트 입니다. :-)이 글의 주제는 "지금 곁에 있는 책의 23페이지 2번째 줄의 내용을 올려주세요" 입니다. - 게 나눠보면 웹의 구조진화( HTML -&gt; XML )라..
Tracked from 오늘도 혼자서 | 2006/12/28 05:04 | DEL
"Ultimately the only real good is extinction."재미있다.
Tracked from 늘 새로움으로... | 2006/12/28 10:15 | DEL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십니까? 그러면 그냥 무작정 펼치는 겁니다,,,레포트도 좋고 전공서적도 좋고 사용설명서도 좋고 아무거나 괜찮습니다.지금 곁에 있는 책의 23페이지 2번째 줄에 있는 내..
Tracked from Listen To Your Head | 2006/12/28 11:01 | DEL
꼬마얀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본 포스팅을 보고 이거 릴레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나도 끼어보기로 했다. 올해가 가기전에 뭔가 파도는 한번 타고 싶었는데 아주 좋은 기회 인것 같다. ..지혜..
Tracked from It's 3 a.m. | 2006/12/28 14:27 | DEL
[언제나닷컴, Hee님께로부터 얻어갖고 왔습니다 :)]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십니까? 그러면 그냥 무작정 펼치는 겁니다,,,레포트도 좋고 전공서적도 좋고 사용설명서도 좋고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Tracked from 세상 물들이기 | 2006/12/29 06:08 | DEL
agrage님 댁에서 가져왔습니다._ 타이포그래피의 공간의 시각적, 의미론적인 관점에서 특 _2 정한 내용을 세밀하게 배분하는 것을 의미한다. _3 그리드를 넘어서 (Making and Breaking the Grid)_처음에 ..
Tracked from ISZ: Blog | 2006/12/29 17:02 | DEL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십니까? 그러면 그냥 무작정 펼치는 겁니다,,,레포트도 좋고 전공서적도 좋고 사용설명서도 좋고 아무거나 괜찮습니다.지금 곁에 있는 책의 23페이지 2번째 줄에 있는 내..
Tracked from Laki's Place | 2006/12/29 20:07 | DEL
Hee님의 블로그 언제나닷컴에서 날라왔어요 :)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십니까? 그러면 그냥 무작정 펼치는 겁니다,,, 레포트도 좋고 전공서적도 좋고 사용설명서도 좋고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지..
Tracked from Foxer's Burrow | 2006/12/29 20:19 | DEL
언제나닷컴에서 트랙백합니다. :)지금 당신 곁에 있는 23페이지 2번째 줄은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십니까? 그러면 그냥 무작정 펼치는 겁니다,,,레포트도 좋고 전공서적도 좋고 사용설명서도 좋..
Tracked from 사실과 진실의 차이...... | 2006/12/29 23:40 | DEL
언제나 닷컴 에서 업어 왔습니다.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십니까? 그러면 그냥 무작정 펼치는 겁니다,,,레포트도 좋고 전공서적도 좋고 사용설명서도 좋고 아무거나 괜찮습니다.지금 곁에 있는 ..
Tracked from el noveno | 2006/12/31 23:20 | DEL
일본정부가 진심으로는 제9조를 믿지 않고 있다는 것을 간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글러스 러미스의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라는 책. 두 번째 줄만 적으니 문장...
Tracked from 이코의 세상 | 2007/01/02 14:03 | DEL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릴레이를 보았습니다. However, "obsrve" sounds more formal or technical than "watch."하지만 observe는 watch보다 더 딱딱하거나 전문적인 말로 들립니다.출처: 영어동사 오빠 믿지?는 tru..
Tracked from OPEN DOOR LARA ! | 2007/01/14 00:44 | DEL
언제나님의 블로그,grokker님의 블로그 등등 수많은 블로그에서릴레이를 하고있기에 지나치려다 괜시리 재미있을 것같아 동참해보는."지금 당신 곁의 23페이지 2번째줄은?"당신의 곁에 있는 책 (전공책, 성경, 전화번호부 무슨 책이든 상관없다) 23쪽의 2번째 줄에 있는 구절에 대한 릴레이다.어떤 이유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그냥 많은 사람들이 릴레이를 하다보면재미있는 구절이 많이 튀어나올 것같다는 것이 이 릴레이의 취지(?).내 곁에 있는 책은 베리..
BlogIcon 新─Nagato™ | 2006/12/26 23: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곁에 있는 책의 23페이지 2번째 줄의 한 구절은...
"언뜻 보기에는 아무 문제도 없는 여고생인 양 행동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1권]
입니다!

하핫;; 이 릴레이가 유행이되었으면 하는데요^^~ 트랙백 걸었습니다!
BlogIcon Hee | 2006/12/26 23:27 | PERMALINK | EDIT/DEL
유행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_-!!
첫번째 바톤터치의 주인공이시군요!! ㅎㅎㅎ
BlogIcon 먹는 언니 | 2006/12/26 23: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롱테일경제학을 읽고 있는데 23페이지가 목차네요. -.-
2번째줄은... '없는 것이 없는 슈퍼마켓의 등장'
BlogIcon Hee | 2006/12/26 23:28 | PERMALINK | EDIT/DEL
커헉;;
23페이지가 목차라니..
롱테일경제학이란 녀석은 왜 그리 서론이 길답니까 -.-;;;
음..그나저나 없는것이 없는 슈퍼마켓이라..
제가 요새 읽고 있는 책에 나온 편의점과 느낌이 비슷하네요 ㅎㅎ
BlogIcon 케이루스 | 2006/12/26 23: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 재미있군요. 트랙뷁해갑니다~
BlogIcon Hee | 2006/12/27 12:26 | PERMALINK | EDIT/DEL
아핫 감사합니다~동참동참~
BlogIcon Silvester | 2006/12/26 23: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르크스는 또한 노동자 모임이나 정치 단체에서의 강연을) - 첫째줄
통해 노동자와 노동 운동가들 사이에서도 점차 알려지게 되
(었다.) - 세번째 줄

- 30분에 읽는 마르크스 질 핸즈 作/ 이근영 옮김
요즘에 마르크스 관련 도서 다시 읽고 있습니다. 다 잊어버려서요. -_-)
BlogIcon Hee | 2006/12/27 12:27 | PERMALINK | EDIT/DEL
앗.마르크스라....
전 읽어야겠다고 다짐만 하고 있네요...;
BlogIcon 호밀 | 2006/12/26 23: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엇!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 지금 저도 보고 있어요 -0-!!!!!!
저도 트랙백을 !
BlogIcon Hee | 2006/12/27 12:27 | PERMALINK | EDIT/DEL
오홋!!
통하였군요 -0-!!!!!!!!!!!
BlogIcon daewonyoon | 2006/12/26 23: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은 귀한 손님이 맨 먼저 오겠구나" - 이덕일, <조선왕 독살사건>

마침 기분이 꿀꿀해서 서점에 들러 뽑아든 책입니다. 이덕일이란 아저씨 책이 우리역사에 무지한 제게는 꽤나 재미있습니다.
BlogIcon Hee | 2006/12/27 12:28 | PERMALINK | EDIT/DEL
음..뭔가 의미심장한 대사로군요;
이덕일님의 역사책이 재미가 있지요 ㅎㅎ
아직 제대로 읽은 적은 없지만 -_ㅠ
BlogIcon persia | 2006/12/26 23: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방금해봤는데 ㅠ_ㅜ;;; 이상한 문장이 나왔어요....그래도 신선하고 재밌네요 ^^
BlogIcon Hee | 2006/12/27 12:28 | PERMALINK | EDIT/DEL
이상한 것이 나올수록 더 재밌는겁니다!! ㅎㅎㅎ
ahnjunghyo | 2006/12/26 23: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재미있내요..
"접목한 골웨이의 역작이다. 이 책은 우리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 골웨이 <이너게임>
BlogIcon Hee | 2006/12/27 12:29 | PERMALINK | EDIT/DEL
맞아요!! 재밌답니다 ㅎㅎ
우리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책이라...
왠지 그 책을 갖고 싶군요 ㅎㅎ
BlogIcon 삔냥 | 2006/12/27 00: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게 설명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인간발달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각기....
정옥분<발달심리학;전생애 인간발달>
커헉;;손에 잡히는 책이라는게;;
BlogIcon Hee | 2006/12/27 12:30 | PERMALINK | EDIT/DEL
커헉 발달...
삔냥님 더 이상 얼마나 레벨업을 하시려고!!!

인간발달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각기...

각기에서 끝난 걸 봤을 때 다른 것이 생각났어요 -_-;
무엇인지는 삔냥님도 같은 생각했으리라 여깁니다 ㅎㅎ
BlogIcon すいせろ | 2006/12/27 00: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보는군요 이거..;;
"1.로그의 기본성질"
-홍성대 저, 실력 수학의 정석 수학 I
(먼산)

그나저나 처음뵙겠습니다(...)
BlogIcon Hee | 2006/12/27 12:31 | PERMALINK | EDIT/DEL
커헉;
수학의 정석도..23페이지가 목차였군요 (...)

그나저나 반갑습니다!!
BlogIcon toice | 2006/12/27 00: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블로그 시작할때쯤에 했던 트랙백 놀이였는데 새로 시작되는군요^^;
BlogIcon Hee | 2006/12/27 12:31 | PERMALINK | EDIT/DEL
오호~
꽤 유서깊은 놀이였군요 ㅎㅎ
전 알라딘에 놀러갔다가 발견했다는 ^^;
BlogIcon 신짱 | 2006/12/27 01: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신선한데요?
제 곁에는 하이탑 화2가 있는데 분권이에요. (3권)
* 한 분자를 이루는 원자의 종류와 수를 나타낸 식을 분자식이라고 한다. 1권
* 스펙트럼의 원리 : 금속을 가열하면 기체 상태로 변화된다. 낮은 압력에 있는 기체(중략) 2권
* 봄베 열량계는 가운데에 두꺼운 강철로 된 연소 봄베가 있는데, 여기서 나오는 연소(중략) 3권

트랙백 보낼께요~
BlogIcon Hee | 2006/12/27 12:32 | PERMALINK | EDIT/DEL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화2라니..화투라니..전 화학이 싫어요 ㅠㅠ
BlogIcon 꼬마얀 | 2006/12/27 01: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재밌는 릴레이에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제 옆의 책은 참 재미없는 놈이라는거.... OTL
BlogIcon Hee | 2006/12/27 12:33 | PERMALINK | EDIT/DEL
재미없을수록 더 재밌는법이지요 ㅎㅎ
트랙백을 쏘아 보아요~
BlogIcon Alix | 2006/12/27 02: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have heart enough to be really in love without encouragement.'
-Jane Austen, Pride and Prejudice, Penguin Classics, The U.K.-

가장 좋아하는 책의, 상당히 중요한 시대적 배경에 관한 이야기가 짠 하고 나타나서 조금 놀랐어요, 하하. 트랙백이 뭔지 몰라서 조금 고생(?)했지만 보내기 성공했어요. 재밌는 릴레이 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D
BlogIcon Hee | 2006/12/27 12:34 | PERMALINK | EDIT/DEL
커헉..여..영어..._ㅠ
대충 뭔 말인지 감은 오지만 쉽사리 해석되진 않는군요 ㅠㅠ
이럴 때마다 정말 영어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
여하튼 릴레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D
BlogIcon 아르 | 2006/12/27 04: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위층에 누가 사는지도 모른다구요! 로군요;
이거 hee님이 시작하신거였군요 =ㅅ=;;...
BlogIcon Hee | 2006/12/27 12:37 | PERMALINK | EDIT/DEL
위층에 누가 사는지도 모른다.....
라라피포라는 책에 있는 단편가운데..
주인공 위층에 포르노배우길거리스카우터가 삽니다 -_-;

처음에 아르님 위층에 누가 사는지 모른다는 말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나중에야 아르님도 동참하신 걸 알았습니다 =ㅅ=;;..
동참하신 것 ㄳ~
BlogIcon 이제명 | 2006/12/27 08: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While the kernel is shared by all processes, system space is protected from user-mode access.
책 제목: UNIX INTERNALS, the new frontiers
저자: Uresh Vahalia
출판사: Prentice Hall
BlogIcon Hee | 2006/12/27 12:37 | PERMALINK | EDIT/DEL
유닉스라...
음..그나저나 원서 보고 계셨군요;;; orz...
전 유닉스 번역서조차 보기 힘든 -_ㅠ
BlogIcon capella | 2006/12/27 09: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번째는 일제하의 '식민건축기(1910-1945)', 그리고 세번째는 해방후의 과도건축기(1945-1960)로 구분하고있다
- 원주 근대 건축을 찾아서,최재석

레포트 때문에 빌려놓은 책인데, 물론 다 안읽었고 아직 안갔다줬요;;;
BlogIcon Hee | 2006/12/27 12:38 | PERMALINK | EDIT/DEL
음..신민건축기와 과도건축기....

그나저나 빌린 책 안 갔다주면 뭔가 불이익 있지 않나요;?
도서관서 대출하신 게 아닌가;;
BlogIcon capella | 2006/12/28 10:21 | PERMALINK | EDIT/DEL
맞아요! 그래서 어제 반납 했어요 ㅋㅋ
BlogIcon Hee | 2006/12/28 12:51 | PERMALINK | EDIT/DEL
오호..
착한 아가씨로군요 ㅎㅎ
전 토요일반납예정이라 얼렁 봐야겠어요;;
BlogIcon 4rdo | 2006/12/27 11: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호 재밌겠다.. 나도 해봐야지~~
BlogIcon Hee | 2006/12/27 12:39 | PERMALINK | EDIT/DEL
재밌어요 재밌어~ ㅎㅎ
동참하신 것! ㄳ~
BlogIcon luv4 | 2006/12/27 13: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23페이지까지 없군요 -.-;;;
공연 프로그램 보던 중이라...^^
BlogIcon Hee | 2006/12/27 20:53 | PERMALINK | EDIT/DEL
그럼 다음 책을!! ㅎㅎ
공연프로그램이라...궁금하네요 ㅎㅎ
BlogIcon 루돌프 | 2006/12/27 15: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니 이분.. 뭘 따라하시는..ㅌㅌㅌ
BlogIcon Hee | 2006/12/27 20:53 | PERMALINK | EDIT/DEL
제 안에 여자가?? ㅌㅌㅌ
BlogIcon 이영 | 2006/12/27 15: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FLORIS has been London's leading perfumer and.... "
(1,000 Places to See Before You Die - 죽기전 봐야하는 1,000곳)
23페이지 2번째 줄은 런던에 대한 설명이였어요!!! 트랙백으로도 해야겠는걸요 >_<
BlogIcon Hee | 2006/12/27 20:54 | PERMALINK | EDIT/DEL
어엇..그 책...
헉..원서인가요;;
책 제목은 낯익는데 구절이 영어;;ㅇ;;
트랙백을 날려보아요~(-_-)~
BlogIcon 방랑객 | 2006/12/27 17: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성지순례 다녀갑니다-_-ㅋ
BlogIcon Hee | 2006/12/27 20:54 | PERMALINK | EDIT/DEL
오호..성지순례라...
마음에 쏙 드는걸요 ㅎㅎ
BlogIcon Extey | 2006/12/27 22: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로그 하기 시작했을 무렵 유행했던거군요 :3

'그때보다 불이익이 덜하다. 빌 클린턴을 존경' ... 뉴스위크 보던 중이었습니다 (...)
BlogIcon Hee | 2006/12/27 22:26 | PERMALINK | EDIT/DEL
음..빌 클린턴을 존경이라...
그나저나 뉴스위크라니 대단하세요!! :)
BlogIcon ENTClic | 2006/12/27 23: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당장 옆에 있는 책을 펴 보았습니다..
"지금 경기를 보고 있어요. 여자랑 함께 있습니다". 난 하품을 하면서 말했다.
호밀밭의 파수꾼입니다(원작이라 변역이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지금 읽고 있는 것은 아니고 옆에 보니까 있어서 글 남김니다..^^
BlogIcon Hee | 2006/12/28 08:52 | PERMALINK | EDIT/DEL
컥..원서..;
음..여자랑 함께 있습니다 라..
제껀 내 안에 여자가? 라고 끝나는데..
묘하게 이어지는 걸요 ㅎㅎ
BlogIcon vander | 2006/12/28 04: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Ultimately the only real good is extinction."
재미있다.
BlogIcon Hee | 2006/12/28 08:53 | PERMALINK | EDIT/DEL
커헉..
여..영어 -_ㅠ
BlogIcon grokker | 2006/12/28 13: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주 좋은 트랙백타기라서 동참했습니다. 내년에 가끔씩 시작해주세요. ^^
BlogIcon Hee | 2006/12/28 13:38 | PERMALINK | EDIT/DEL
네네~
내년에도 참여해주세요 ㅎㅎ
BlogIcon Sharr | 2006/12/28 22: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흣.. 재밌네요

여기도 볼게 많은거 같아욤

책을 좋아하긴 하는데.. 여유가 없어서 못본다는건 핑계겠죠.

지금 하는일을 마무리 하면 책좀 많이 보고 싶어요...

한번에 한가지 일만 하려구요..원래 다 펼쳐놓는 성격이라..많이 힘들었거든요

아 암튼~~

전...무심코 책상위에 펼쳐있던 23페이지 2번째 줄은..

deaf as an adder[a stone, a door] cf. hard of hearing..

아..이거 어휘책이에요..^^;;
BlogIcon Hee | 2006/12/28 23:43 | PERMALINK | EDIT/DEL
아앗~ 재밌으시다니 감사합니다!! ㅎㅎ
역시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니 더 재미난 듯 ^^
그나저나 어휘책의 문구가 추가되는 군요...
조만간 구절들 모아서 포스팅할 생각이랍니다 ㅎㅎ
BlogIcon foxer | 2006/12/29 19: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장난아니게 트랙백이랑 댓글이 많네요. 역시 인기블로거는 다르군요. :)
제꺼도 이제 달겠습니다:)
BlogIcon Hee | 2006/12/29 20:20 | PERMALINK | EDIT/DEL
인기블로거라서가 아니라...
무한릴레이를 타고들 오신겁니다 ㅎㅎ
그나저나 트랙백 정말 많이 달렸네요 ㅎㅎㅎ;;;;
BlogIcon 라키라티v | 2006/12/29 20: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트랙백 날려요 :)
BlogIcon Hee | 2006/12/29 20:21 | PERMALINK | EDIT/DEL
감솨합니다~
제껀 지금 트랙백이 안 날아가요 ㅠㅠ
BlogIcon 인게이지 | 2006/12/30 01: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트랙백이 안날라가지는게 아니라 EAS에 등록 되신거 같습니다.
방금 휴지통에서 트랙백을 주웠습니다.
BlogIcon Hee | 2006/12/31 11:52 | PERMALINK | EDIT/DEL
아하..그렇군요...
다른 분들도 휴지통에 들어가 있을런지..
다만 제가 확인 할 방도가 없으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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