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4 22:54
트랙백AYIN님 블로그
노래방을 자주 가는 편인가!?
노래방 가는 걸 좋아하긴 하는데..
주위에선 별로 안 좋아한다 -_-..
자주 가는 노래방이 있다면 (EX. 태진, 금영) -
어느 쪽이건 상관은 없다..자주 가다보니..
태진에 가면 거기 있는 곡 위주로 -_-;
금영에 가면 거기 있는 곡 위주로...알아서 선곡한다 -_-;;;;;
노래방에 가면 이 곡 만큼은 꼭 부르고 만다. -
바이브 - Promise U
싸이 - 비오니까
리상 - 내가 웃는 게 아니야
이 곡 만큼은 가수와 똑같이 부른다. -
음치기 때문에..똑같이 부른다고 생각하는 건 없고...
그나마 비슷하게 부르는 건..
거리의 시인들- 착한늑대와 나쁜돼지세마리..
목이 안따라줘서 못 부르는 노래가 있다면? -
음치다보니 대부분의 노래가 목이 안 따라준다 -_-..
내가 성이 바뀐다면 부르고 싶은 이성 보컬의 노래가 있다면? -
이수영-얼마나좋을까
노래방에 가서 우울한 노래를 부르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있는가!? -
별로 상관 없다... 나도 우울한 노래를 잘 부른다...[랩 아니면 발라드다 -_-;]
노래부를때 배경은 무엇으로 하는가!? (자연, 뮤직비디오, 19금[..] 등등) -
가사만 신경쓴다 -_-;
이런 사람하고는 꼭 함께 노래방에 가고싶다! -
내가 부르는 곡의 여자보컬부분 커버가능한 girl -_-..
솔직히 노래 잘 하는 여자면 언제나 함께 노래방 가고 싶다 -_-;;;
이런 사람하고는 절대로 함께 노래방에 가고싶지 않다! -
술 취해서 마이크 절대로 안 내놓는 사람 -_-..
본인이 음치인데다 노래부르기를 좋아해서 다른 건 다 이해하는데..
자기가 예약한 곡도 아니면서..
자기가 아는 노래라고 마이크 붙잡고 안 내놓는 사람하고는 절대 가기 싫다 -_-;
팝송이나 일본노래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가!? 다른사람이 부르는 것 포함. -
가끔 분위기 타면 본인도 부르기 때문에 그다지 -_-...
단.. 시종일관 알아들을 수 없는 그런 선곡들만 한다면 조금 그럴 듯..
노래방에서 주는 서비스 시간은 몇분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가!? -
많이 줄수록 좋지만...기본료에 2시간정도면 왠만한 곡은 다 부를 듯..
노래 효과 (ex : 트로트, 테크노, 뽕짝 등등..)를 사용해 본 적 있는가!? -
가끔 해봤는데 별로 안 땡겨서 -_-..
지금까지 가봤던 노래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노래방은?
(같이 갔던 사람 등이 아닌, 순수하게 '노래방' 만 봤을때) -
수 노래방.. 소문만 듣다 처음 갔을 때 신발벗고 들어가서 놀랐따 -_-;;
노래방에 얽힌 추억이 있다면? -
학창시절.. 정확한 숫자는 기억안나고...남자몇 여자몇이서 노래방을 갔는데..
내가 당시 유행하던 H.O.T.의 노래를 불렀다가..
H.O.T.의 팬이던 아해가...
지들 오빠 노래부른다고 승질내면서 여자애들 다 데리고 나갔던 추억 -_-........
바톤 터치할 분들을 호명하라면?
같이 노래방 가시고 싶으신 분들 아무나 받아가세요~~~~~~~~~
노래방을 자주 가는 편인가!?
노래방 가는 걸 좋아하긴 하는데..
주위에선 별로 안 좋아한다 -_-..
자주 가는 노래방이 있다면 (EX. 태진, 금영) -
어느 쪽이건 상관은 없다..자주 가다보니..
태진에 가면 거기 있는 곡 위주로 -_-;
금영에 가면 거기 있는 곡 위주로...알아서 선곡한다 -_-;;;;;
노래방에 가면 이 곡 만큼은 꼭 부르고 만다. -
바이브 - Promise U
싸이 - 비오니까
리상 - 내가 웃는 게 아니야
이 곡 만큼은 가수와 똑같이 부른다. -
음치기 때문에..똑같이 부른다고 생각하는 건 없고...
그나마 비슷하게 부르는 건..
거리의 시인들- 착한늑대와 나쁜돼지세마리..
목이 안따라줘서 못 부르는 노래가 있다면? -
음치다보니 대부분의 노래가 목이 안 따라준다 -_-..
내가 성이 바뀐다면 부르고 싶은 이성 보컬의 노래가 있다면? -
이수영-얼마나좋을까
노래방에 가서 우울한 노래를 부르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있는가!? -
별로 상관 없다... 나도 우울한 노래를 잘 부른다...[랩 아니면 발라드다 -_-;]
노래부를때 배경은 무엇으로 하는가!? (자연, 뮤직비디오, 19금[..] 등등) -
가사만 신경쓴다 -_-;
이런 사람하고는 꼭 함께 노래방에 가고싶다! -
내가 부르는 곡의 여자보컬부분 커버가능한 girl -_-..
솔직히 노래 잘 하는 여자면 언제나 함께 노래방 가고 싶다 -_-;;;
이런 사람하고는 절대로 함께 노래방에 가고싶지 않다! -
술 취해서 마이크 절대로 안 내놓는 사람 -_-..
본인이 음치인데다 노래부르기를 좋아해서 다른 건 다 이해하는데..
자기가 예약한 곡도 아니면서..
자기가 아는 노래라고 마이크 붙잡고 안 내놓는 사람하고는 절대 가기 싫다 -_-;
팝송이나 일본노래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가!? 다른사람이 부르는 것 포함. -
가끔 분위기 타면 본인도 부르기 때문에 그다지 -_-...
단.. 시종일관 알아들을 수 없는 그런 선곡들만 한다면 조금 그럴 듯..
노래방에서 주는 서비스 시간은 몇분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가!? -
많이 줄수록 좋지만...기본료에 2시간정도면 왠만한 곡은 다 부를 듯..
노래 효과 (ex : 트로트, 테크노, 뽕짝 등등..)를 사용해 본 적 있는가!? -
가끔 해봤는데 별로 안 땡겨서 -_-..
지금까지 가봤던 노래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노래방은?
(같이 갔던 사람 등이 아닌, 순수하게 '노래방' 만 봤을때) -
수 노래방.. 소문만 듣다 처음 갔을 때 신발벗고 들어가서 놀랐따 -_-;;
노래방에 얽힌 추억이 있다면? -
학창시절.. 정확한 숫자는 기억안나고...남자몇 여자몇이서 노래방을 갔는데..
내가 당시 유행하던 H.O.T.의 노래를 불렀다가..
H.O.T.의 팬이던 아해가...
지들 오빠 노래부른다고 승질내면서 여자애들 다 데리고 나갔던 추억 -_-........
바톤 터치할 분들을 호명하라면?
같이 노래방 가시고 싶으신 분들 아무나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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