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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jena rss
2006/12/09 23:03
2006년 마감문답 Posted by AYIN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책 100권읽기.. 습작완성하기.. 자격증 취득.. 애인만들기...orz..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 줄까지 가능.

군대에서 벗어난 해.
군대 있는 동안 많은 사람을 알게 되었고..
전역하고 블로그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많은 사람을 알게 되었고..
군대를 벗어나면서 블로그와 컴퓨터 핸드폰 디카 프린터 덤벨 운전면허등 많은 것을 되찾은 해이다.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1) 온라인 상의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블로그.
2)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3) 노래방에서 타박을 받진 않게 되었다.
4) 연락이 끊겼던 친구들과 몇년만의 재회가 이어졌다.
5) 내가 원하던 회사에 아르바이틀 하게 되었다.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1) 애인 만들고 싶었으나... 실패했다..
2) 책 100권을 읽으려 했으나 90대에서 진도가 안 나간다.
3) 습작 완성을 못 지었다.
4) 자격증 공부를 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5) 영어 공부를 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시간은 금방 간다. 최선을 다해라.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 했다. 쳐다볼 시간이 어딨냐?
열 번 찍어도 넘어갈까 말까하는데..
마지막까지 열심히 도끼질이나 하자!!
한 눈 팔지 말고.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이 포스팅을 보는 모든 분들? [퍼퍼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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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Rudolph.Red.Dot | 2006/12/12 23:59 | DEL
히어리님, 데굴대굴님 블로그에서 뜯어왔습니다.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홈페이지 만들기.노트북 사기.컴퓨터 업글하기.블로그 활성화시키기.블로..
Tracked from cliff3 story | 2006/12/13 09:28 | DEL
또 다시 루돌프님의 바톤을 받아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독립하기.목표액 모으기.악착같이 살아보기.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 2006/12/13 13:21 | DEL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 공부하기. 사랑하기. 다이어트하기.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줄까지. → ..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 2006/12/14 00:44 | DEL
히어리님께 받아서 해봅니다. :)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블로그에 있다. 찾아봐라. 두번 말하는건 안경 미소녀누님이 라식한다고 협박하는거다. 2...
Tracked from Che's attic - c'est la vie | 2006/12/14 14:29 | DEL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군생활 무사히 마무리하기/학교 복학할 수 있다면 복학하기/영어 공부 열심히 하기/연애하기 etc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
Tracked from Verichism in Tistory | 2006/12/14 22:00 | DEL
싸인펜님께 받은 문답입니다. :-)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1) 책 많이 읽기- 2) 애인 만들기 - 3) 미래를 위한 결정 내리기 - 4) ..
Tracked from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 | 2006/12/19 02:16 | DEL
루돌프님의 무한릴레이에 걸려서;; 후훗. 기뻐요;;;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기억이 하나도 안나요. -_-a 원래 년초에 결심을 하는 편이 아니라서.단..
Tracked from Laki's Place | 2006/12/20 17:57 | DEL
루돌프님이 넘기신 바톤을 받았답니다~ 그동안 밀린 문답들이 많군요-_-;; 지금부터 달려 봅시다-_-ㅋㅋㅋ 1. 현재 스케쥴에 잡혀있는 송년모임은 몇개인가요?(..
BlogIcon AYIN | 2006/12/09 23: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젠장맞을 영어...미치는거죠. -_-
BlogIcon Hee | 2006/12/10 01:34 | PERMALINK | EDIT/DEL
정말..
저주하고픈 영어..
BlogIcon 루돌프 | 2006/12/10 04: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갑자기 왜 한해 마무리 문답이 여기저기서;;
아직 20일이나 남았잖아요 -_-!!
BlogIcon Hee | 2006/12/10 13:19 | PERMALINK | EDIT/DEL
겨우 20일밖에 안 남았잖아요 -_-!!
BlogIcon 데굴대굴 | 2006/12/14 1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꽤 바른 생활을 하셨군요! 저와는 다른...ㅠ.ㅠ
BlogIcon Hee | 2006/12/14 14:13 | PERMALINK | EDIT/DEL
애인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모든 건 올바르지 못했다고 볼 수있죠..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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