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08 23:11
JWC님의 이메일 변천사포스팅을 보고..
저도 이메일변천사를 쓰려다가..
제 이메일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 길어질 거 같아서..-_-
핸드폰번호 변천사를 쓰기로 했습니다..
제가 최초로 핸드폰을 장만한 건 2000년 4월경이었습니다..
당시 제 번호 뒷자리는 1127
1127의 뜻은...
당시에도 오랫동안 팬이었던 전지현씨가 태어난 날과 제가 태어난 날의 차이가
1127일 차이가 났기 때문에 1127로 정했었습니다 -_-..
참고로 제 이메일 중 가장 오래된 메일의 아이디는
99년도에 생성했던 10301130 한메일인데..
1030은 전지현씨의 생일.. 1130은 제 생일입니다 -_-;;;;;
여튼 몇년간 변하지 않고 핸드폰번호를 고수하다가..
불가피하게 핸드폰을 바꿔야 하는 상황이 왔고..
그 다음 제가 사용한 번호는 7258이었습니다..
2580식의 일렬에 가까운 번호였고.. 당시 저희 집 전화번호 뒷자리이기도 해서 선택되었죠..
그러다 군대를 가면서 없애버리고...
전역할 때쯤 새로 만들었던 핸드폰의 뒷자리는 3515였습니다..
삼오십오...외우기 쉬워서 선택된 숫자였죠..
당시 가운데 네자리또한 단순하게 반복되는.. 무척 쉬운 번호였는데..
며칠만에 제 생일인 1130으로 바꿨습니다...
이유는 그냥 제 생일을 번호로 쓰고 싶었구요..
바꾸고난 뒤 골드번호틱한 기존 번호가 아깝다가...
다시금 번호를 바꾸었습니다!!
뒷자리는 7942 -_-
예전 삐삐를 사용하던 시기에..제 삐삐에 7942를 찍던 사람과의 추억이 있어서..
이 번호를 보고 feel이 꽂혀서 바로 변경했습니다..
다행히도 가운데 네자리 또한 구구단중에 하나여서..
전체적으로 외우기 쉬운 핸드폰번호입니다 ㅎㅎ
현재까지도 사용중인 번호구요~
주위에는 처음 쓴 번호를 아직도 사용중인 분들이 몇명 있던데..
저는 생각보다 많이 번호를 바꾼 듯합니다..
다른 분들은 핸드폰 번호에 어떤 역사를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전 제가 유명인이 되어 스토킹에 시달리지 않는 이상...[물론 그럴 일은 없겠지만 -_-]
새로 핸드폰을 사거나 하긴 하겠지만 지금의 이 번호를 계속 사용할 생각입니다.
저도 이메일변천사를 쓰려다가..
제 이메일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 길어질 거 같아서..-_-
핸드폰번호 변천사를 쓰기로 했습니다..
제가 최초로 핸드폰을 장만한 건 2000년 4월경이었습니다..
당시 제 번호 뒷자리는 1127
1127의 뜻은...
당시에도 오랫동안 팬이었던 전지현씨가 태어난 날과 제가 태어난 날의 차이가
1127일 차이가 났기 때문에 1127로 정했었습니다 -_-..
참고로 제 이메일 중 가장 오래된 메일의 아이디는
99년도에 생성했던 10301130 한메일인데..
1030은 전지현씨의 생일.. 1130은 제 생일입니다 -_-;;;;;
여튼 몇년간 변하지 않고 핸드폰번호를 고수하다가..
불가피하게 핸드폰을 바꿔야 하는 상황이 왔고..
그 다음 제가 사용한 번호는 7258이었습니다..
2580식의 일렬에 가까운 번호였고.. 당시 저희 집 전화번호 뒷자리이기도 해서 선택되었죠..
그러다 군대를 가면서 없애버리고...
전역할 때쯤 새로 만들었던 핸드폰의 뒷자리는 3515였습니다..
삼오십오...외우기 쉬워서 선택된 숫자였죠..
당시 가운데 네자리또한 단순하게 반복되는.. 무척 쉬운 번호였는데..
며칠만에 제 생일인 1130으로 바꿨습니다...
이유는 그냥 제 생일을 번호로 쓰고 싶었구요..
바꾸고난 뒤 골드번호틱한 기존 번호가 아깝다가...
다시금 번호를 바꾸었습니다!!
뒷자리는 7942 -_-
예전 삐삐를 사용하던 시기에..제 삐삐에 7942를 찍던 사람과의 추억이 있어서..
이 번호를 보고 feel이 꽂혀서 바로 변경했습니다..
다행히도 가운데 네자리 또한 구구단중에 하나여서..
전체적으로 외우기 쉬운 핸드폰번호입니다 ㅎㅎ
현재까지도 사용중인 번호구요~
주위에는 처음 쓴 번호를 아직도 사용중인 분들이 몇명 있던데..
저는 생각보다 많이 번호를 바꾼 듯합니다..
다른 분들은 핸드폰 번호에 어떤 역사를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전 제가 유명인이 되어 스토킹에 시달리지 않는 이상...[물론 그럴 일은 없겠지만 -_-]
새로 핸드폰을 사거나 하긴 하겠지만 지금의 이 번호를 계속 사용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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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Extey Style | 2006/12/08 23:59 | DEL
이 글은 언제나 닷컴의 - 내 핸드폰번호의 변천사 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최초의 핸드폰 번호는 6314였습니다. 타자를 쳐보면 꽤 쉽다는걸 알 수 있지요. 그 당시만 해도 핸드폰 이라는게 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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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루미넌스 - miscellaneous | 2006/12/09 00:25 | DEL
JWC님의 동제의 포스팅을 보고 씁니다. 제가 처음 메일 주소를 가지게 됐던 것은 1995~6년경에 014XX PC통신망을 이용하면서 였습니다. 그땐 인터넷에서 사용하는 메일이 아닌, 해당 BBS안에서 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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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log of JWC | 2006/12/14 00:21 | DEL
인터넷을 처음 접한것은 1995년~1996년 사이 중국에 있을때 접했지만, 나만의 이메일 주소를 가지게 된것은 97~98년 한국에서 인걸로 기억이 됩니다.가장 처음 이용했던것이 97년경에 넷츠고(Netsg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