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03 17:22
2006년 12월 2일 토요일..
어제였죠.
Firefox 2 seoul party가 있었습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3층에서였는데요..
지하철에서 책 읽다가 잘못 갈아타는 바람에 예정된 시간보다 30분정도 늦게 도착했었죠..
벌써 시작했으리라 생각하며.. 뻘주미즘을 감수하고 문을 들어섰는데..
예상외의 조촐한 인원에 좀 당황스럽더군요..
20명남짓한 인원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전부 남자]
파이어폭스를 한글로 편하게 사용하는데 도움을 주시는 분들도 와주셨구요..
제가 워낙에 말주변이 없어서 내심 걱정도 했는데..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들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애당초 스탠딩파티 형식이라고 했는데..
인원이 생각보다 적어서 그런지 편안한 분위기의 좌담회 형식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편하게 대화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뭐 사람들이 많이 와서 스탠딩파티형식으로 했다면..
그 나름의 재미도 있었겠지만요..
후기라고 해봤자..
제가 워낙 텍스트위주의 블로거인지라 사진 찍은 것도 없고 -_-...
처음부터 계속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런저런 대화들이 오고 간 지라..
딱히 눈길 끌 만한 내용은 없군요 -_-;;;
아.. 추첨해서 파이어폭스와 썬더버드 버그질라 티셔츠를 나눠줬는데요..
전 가장 인기가 없던 버그질라에 뽑혔습니다 ㅎㅎ
저도 다른 분들처럼 썬더버드가 탐났지만..
버그질라도 공짜니 만족해야겠죠 ㅎㅎ
다른 분들도 적으셨지만 예상 외로 적은 인원이 와서
햄버거가 많이 남았죠.. 저도 몇개 들고 왔었습니다 ㅎㅎ
다음에도 이같은 행사가 있다면
좀 더 많은 분들과 좋은 시간 가졌으면 좋겠네요.
끝으로 어제 같이 있던 모든 분들 정말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 ^^
어제였죠.
Firefox 2 seoul party가 있었습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3층에서였는데요..
지하철에서 책 읽다가 잘못 갈아타는 바람에 예정된 시간보다 30분정도 늦게 도착했었죠..
벌써 시작했으리라 생각하며.. 뻘주미즘을 감수하고 문을 들어섰는데..
예상외의 조촐한 인원에 좀 당황스럽더군요..
20명남짓한 인원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전부 남자]
파이어폭스를 한글로 편하게 사용하는데 도움을 주시는 분들도 와주셨구요..
제가 워낙에 말주변이 없어서 내심 걱정도 했는데..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들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애당초 스탠딩파티 형식이라고 했는데..
인원이 생각보다 적어서 그런지 편안한 분위기의 좌담회 형식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편하게 대화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뭐 사람들이 많이 와서 스탠딩파티형식으로 했다면..
그 나름의 재미도 있었겠지만요..
후기라고 해봤자..
제가 워낙 텍스트위주의 블로거인지라 사진 찍은 것도 없고 -_-...
처음부터 계속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런저런 대화들이 오고 간 지라..
딱히 눈길 끌 만한 내용은 없군요 -_-;;;
아.. 추첨해서 파이어폭스와 썬더버드 버그질라 티셔츠를 나눠줬는데요..
전 가장 인기가 없던 버그질라에 뽑혔습니다 ㅎㅎ
저도 다른 분들처럼 썬더버드가 탐났지만..
버그질라도 공짜니 만족해야겠죠 ㅎㅎ
다른 분들도 적으셨지만 예상 외로 적은 인원이 와서
햄버거가 많이 남았죠.. 저도 몇개 들고 왔었습니다 ㅎㅎ
다음에도 이같은 행사가 있다면
좀 더 많은 분들과 좋은 시간 가졌으면 좋겠네요.
끝으로 어제 같이 있던 모든 분들 정말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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