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8 20:43
교보문고에서 얼마전에 RSS리더기 업체
아워링커와 손을 잡고 RSS발행을 시작했습니다...
서점최초의 rss발행인지라..
그리고 교보문고에서 워낙 거창하게 웹2,0어쩌고 자시고 하면서
떠들어대기에.. 호기심 차원에서 rss등록을 하고 경과를 지켜봤죠..
한 2주일가량 이용해본 결과는..
이걸 왜 한 거지?
라고 묻고 싶더군요..
작성 시간을 보면..
특정 시간별로 각 카테고리에 있는 목록을 쏘는 것 같습니다.
즉, 일정 시간별로 목록이 업데이트가 되는 데..
대체 그 기준이 뭔지 참 난해하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rss리더기를 사용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한 눈에 등록된 사이트의 업데이트를 빨리 알아볼 수 있는 겁니다..
직접 각 사이트마다 방문해 보지 않아도..
리더기를 통해 각 사이트의 업데이트 된 포스트를 확인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이 편리함을 교보문고에서 발행되는 rss는 무시해버립니다..
다른 카테고리는 정말 인심써서 상관 없다고 쳐도..
베스트셀러조차 아무런 정보 없이 제목들만 무작위로 날려버립니다..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는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현재 잘 나가는 책들에 대한 호기심에 있는데..
교보문고의 rss는 이 호기심마저 깨긋이 무시해버립니다..
무슨 소리냐구요?
교보문고에서 발행하는 rss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특정 시간에 한꺼번에 업데이트가 됩니다.
즉, 여러 개의 책이 동시간대에 업데이트가 되고..
이 책에 대한 정보는 없습니다.
단지 책 제목들만 특정 시간에 몇개씩 많으면 수십개가 날아온다는 말이죠..
책제목만 쭈루룩 링크시킨 페이지를 뉴스레터로 날리는 것과 다름 없죠..
아니 그보다도 못합니다. 차라리 뉴스레터는 최소한의 정보라도 제공되지..
이건 그냥 제목들만..
아무런 규칙성 없이 무작위로 날아와 버리니...
대체 이 책이 왜 추천도서에 있는지..
이 책이 왜 베스트셀러인지..
대체 몇위길래 베스트셀러 rss로 발행되는지에 대한
아무런 내용 없이..
단지 책제목들만 발행됩니다.
하다 못해 제목 앞에 순위조차 안 달려 있습니다..
글쎄요..
교보문고가 제휴한 아워링커의 리더기를 사용하지 않은 탓인지는 몰라도..
한rss와 태터자체리더기를 이용해 본 결과는 동일하더군요..
대체 이렇게 어정쩡한 상태로 개시를 할 거면..
뭐 그리 웹2.0최초어쩌고 거창하게 홍보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워링커와 손을 잡고 RSS발행을 시작했습니다...
서점최초의 rss발행인지라..
그리고 교보문고에서 워낙 거창하게 웹2,0어쩌고 자시고 하면서
떠들어대기에.. 호기심 차원에서 rss등록을 하고 경과를 지켜봤죠..
한 2주일가량 이용해본 결과는..
이걸 왜 한 거지?
라고 묻고 싶더군요..
작성 시간을 보면..
특정 시간별로 각 카테고리에 있는 목록을 쏘는 것 같습니다.
즉, 일정 시간별로 목록이 업데이트가 되는 데..
대체 그 기준이 뭔지 참 난해하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rss리더기를 사용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한 눈에 등록된 사이트의 업데이트를 빨리 알아볼 수 있는 겁니다..
직접 각 사이트마다 방문해 보지 않아도..
리더기를 통해 각 사이트의 업데이트 된 포스트를 확인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이 편리함을 교보문고에서 발행되는 rss는 무시해버립니다..
다른 카테고리는 정말 인심써서 상관 없다고 쳐도..
베스트셀러조차 아무런 정보 없이 제목들만 무작위로 날려버립니다..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는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현재 잘 나가는 책들에 대한 호기심에 있는데..
교보문고의 rss는 이 호기심마저 깨긋이 무시해버립니다..
무슨 소리냐구요?
교보문고에서 발행하는 rss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특정 시간에 한꺼번에 업데이트가 됩니다.
즉, 여러 개의 책이 동시간대에 업데이트가 되고..
이 책에 대한 정보는 없습니다.
단지 책 제목들만 특정 시간에 몇개씩 많으면 수십개가 날아온다는 말이죠..
책제목만 쭈루룩 링크시킨 페이지를 뉴스레터로 날리는 것과 다름 없죠..
아니 그보다도 못합니다. 차라리 뉴스레터는 최소한의 정보라도 제공되지..
이건 그냥 제목들만..
아무런 규칙성 없이 무작위로 날아와 버리니...
대체 이 책이 왜 추천도서에 있는지..
이 책이 왜 베스트셀러인지..
대체 몇위길래 베스트셀러 rss로 발행되는지에 대한
아무런 내용 없이..
단지 책제목들만 발행됩니다.
하다 못해 제목 앞에 순위조차 안 달려 있습니다..
글쎄요..
교보문고가 제휴한 아워링커의 리더기를 사용하지 않은 탓인지는 몰라도..
한rss와 태터자체리더기를 이용해 본 결과는 동일하더군요..
대체 이렇게 어정쩡한 상태로 개시를 할 거면..
뭐 그리 웹2.0최초어쩌고 거창하게 홍보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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