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2 23:19
오늘부로..
전역한 뒤 3일만에 시작했던 아르바이트를..
그만 두었다..
이미 며칠전부터 새로 출근하기 시작했고..
주말에 쉬기에..
기존에 일하던 곳의 마무리차원에서 나왔다..
그만두려니..
이제 슬슬 친분이 쌓아가던 분들과의
작별이 아쉽기도 하고..
슬슬 염증이 일어나던 근무에서
벗어나는 것이 홀가분하기도 하고..
뭐 이런 저런 생각이 지나갔다..
뭐..
그래도 이 헤어짐이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기에..
다른 입장에서 만나게 될 계기이니까..
크게 아쉽지만은 않다 ㅎㅎ
전역한 뒤 3일만에 시작했던 아르바이트를..
그만 두었다..
이미 며칠전부터 새로 출근하기 시작했고..
주말에 쉬기에..
기존에 일하던 곳의 마무리차원에서 나왔다..
그만두려니..
이제 슬슬 친분이 쌓아가던 분들과의
작별이 아쉽기도 하고..
슬슬 염증이 일어나던 근무에서
벗어나는 것이 홀가분하기도 하고..
뭐 이런 저런 생각이 지나갔다..
뭐..
그래도 이 헤어짐이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기에..
다른 입장에서 만나게 될 계기이니까..
크게 아쉽지만은 않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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