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502)
언제나 잡답하기.. (198)
언제나 소식모음.. (40)
언제나 영화보기.. (39)
언제나 독서하기.. (86)
언제나 습작하기.. (23)
언제나 좋은정보.. (116)
nan(at)unjena.com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264,395 Visitors up to today!
Today 79 hit, Yesterday 64 hit
unjena rss
2006/10/29 01:13
글쎄...
싸이월드의 스토리룸서비스에서
불여우가 고개숙이는 이미지가 안내문으로 뜬다..
익스플로러에 최적화 되어있다는 문구와 함께..

일단...
딴 건 다 제쳐두고..

왜 하필..
나름의 빅3중 하나인 네이트소속의
싸이월드 선수가..
나름의 넘버2 브라우저인 불여우를
걸고 넘어지는가 하는 점을 생각해보았다..

이건 어디까지나 이 시간까지 잠 못들다보니..
잠결에 하는 확대해석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미니홈피..
한때 싸이홀릭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냈지만..

어느 순간부터 네이버블로그를 위시한
블로그열풍에 의해 그 홀릭상태가 상당히 저하된 게 사실이다..

물론 네이버블로그보다 먼저 많은 블로그들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업계1위인 네이버의 성공적인 블로그런칭이
싸이월드의 인기하락에 어느 정도 기여를 했다고본다...

이로 인해..
블로그에 대한 안 좋은 추억이 있는 싸이월드 측으로써는...
어느 견제가 필요했을 텐데..

이상하게도..
상당히 많은 블로거들은..
익스플로러가 아닌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펌블로그가 아닌 자체 포스팅을 위주로 하는 내가 아는 블로그들의 경우]

그 중에서도 불여우가 대표적인데..

내 확대해석의 끝을 향해가니..
이렇게 결론지어졌다..

싸이월드는 블로그를 싫어한다..
블로그를 쓰는 사람은 불여우를 좋아한다..
싸이월드는 "자기들이 싫어하는 블로거들이 주로 쓰는
불여우를 싸이월드에서 못 쓰게 할 수는 없으니..
불편하게 쓰게 하면서 불여우의 굴욕적 이미지를 표현함으로 인해..
불여우를 좋아하는 블로거들에 대한
일종의 앙탈을 부린 것이다...


뭐 그 앙탈의 정도가 너무 경악스러워..
심하면 그보다 더한 소송을 당할 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내가 생각한 건 저렇다..

이 포스팅 서두에도 말했듯이..
이건 어디까지나 나의 확대해석이다 -_-...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태도일지도 모르지만..
단지 나는.

그렇게 느꼈다는 거다..

나름대로 싸이월드도 애용했었고..[네이트 인수전까지]
네이버 블로그도 애용했엇고..[공식런칭 전까지]
불여우도 애용하고 있는 마당의 내가
나름의 확대해석한 결과로는..
Trackback Address :: http://unjena.com/trackback/127 관련글 쓰기
BlogIcon PinK모모 | 2006/10/31 02: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래서, 블로그를 경계하는 싸이월드측은.
이글루스 라는 거대 블로거들의 소굴을
점령해버렸다는거죠.
한때 이글루스에서 블로깅했었던 저는
이골이 난채로 태터툴즈로 전향해버렸다는 설이.ㅎㅎㅎ
BlogIcon Hee | 2006/10/31 23:07 | PERMALINK | EDIT/DEL
그러고보니
생각과 달리
이글루스의 네이트화는
상당히 더디네요 -ㅇ-;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